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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벗었다 "미성년 교제의혹 무혐의" (236.93)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벗으며 고(故) 김새론을 둘러싼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 무혐의를 받았다. 성동경찰서는 최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또한 미성년자 성착취 행위 등의 혐의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으로 종결했다. 지난해 5월 고 김새론 유족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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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206.54)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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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 묘연→구속' 장윤정 母. 투자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206.51)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행방이 묘연했던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 씨가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육 씨는 최근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수천만원을 챙긴 뒤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당초 경찰은 피해자의 고소장 접수 이후 수사에 착수했으나 육 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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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차가원 구속 송치…300억대 사기 혐의 (204.79)
▲ 차가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300억 원대 규모의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7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차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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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 (203.75)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A씨에 대해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황정민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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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 유튜브 신남성연대 대표 사망…향년 36세 (199.12)
▲ 실루엣.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은 유튜브 신남성연대 대표 A씨가 사망했다. 향년 36세. 5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께 인천 영종도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남성 권익 보호와 반페미니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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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198.10)
▲ 박나래와 전매니저. 출처| 박나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를 갑질 의혹을 폭로했던 전 매니저들이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박씨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또 다른 전 매니저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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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197.83)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21일 MBC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 혐의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지난 16일 구속했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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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결심공판…"비공개 재판 요청 불허" (194.99)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린 가운데 비공개 재판 요청이 불허됐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A씨 측 변호인은 재판이 예정된 오후 5시보다 약 10분 늦은 5시 10분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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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무단결근, 전적으로 내 책임"…공모 혐의 부인[종합] (192.03)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와의 사적인 친분은 인정하면서도 복무 이탈 공모 혐의는 부인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는 송민호가 증인으로 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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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