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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101.69)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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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측 "최근 악성 게시물 급격하게 증가…선처 없이 형사처벌 진행"[전문] (97.43)
▲ 르세라핌. 제공| 쏘스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르세라핌 측이 악성 게시물에 지속적인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14일 "르세라핌 및 멤버 개인을 겨냥한 악의적인 비난·비방·조롱,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악성 게시물이 최근 급격하게 증가한 점을 확인했다"라며 "온라인 커뮤니티 내 악성 게시물에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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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95.33)
▲ 앤서니 스미스 머그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앤서니 스미스(38)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야후 스포츠, MMA 정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수감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세 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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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또 학폭 의혹 나왔다…소속사 "가족 협박·작업실 손괴, 강경대응"[공식] (93.12)
▲ 양홍원. 출처| 양홍원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양홍원이 또 한번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양홍원 소속사 AP알케미는 공식 SNS를 통해 "커뮤니티에 게시된 학폭 관련 글은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정정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자는 '회사와 아티스트에게 대화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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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90.70)
▲ 음주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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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감독' 장항준 "아내가 내 편 안 들어준다? 이건 못 참아"('설록') (89.87)
▲ 장항준. 제공ㅣSBS플러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시간추적자 설록' 장항준이 유럽판 부부의 세계에 푹 빠진다.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시간추적자 설록' 4회는 유럽판 사랑과 전쟁, 이혼 스캔들 편으로 꾸며진다. 백년전쟁을 불러오고, 유럽 지도까지 바꾼 부부의 이야기가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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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측 "도를 넘는 악성 게시글 급증…합의+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 대응"[전문] (33.82)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 측이 악성 게시물에 무관용 원칙 대응을 경고했다.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 및 아티스트 개인을 향한 도를 넘는 수준의 악성 게시글이 급증한 것을 파악했다"라고 모욕,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등 모든 위법 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아일릿 측은 "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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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소말리, 2심도 실형…항소 '기각' (25.61)
▲ 조니 소말리 관련 기부 구걸중인 페이팔 계정(왼쪽 사진)과 조니 소말리가 욱일기를 들고 있는 모습. 제공|서경덕 교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평화의 소녀상 모욕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에 대해 법원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부(반정우 부장판사)는 2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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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착취 생중계' BJ 신태일, 징역 6년 선고.."시청자 161명도 검찰 송치" (23.93)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미성년자 성착취 생방송을 진행한 BJ 신태일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2부는 9일 열린 1심 재판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배포) 혐의로 신태일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7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후원금 수익 273만원에 대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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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50대 日 여성, 2번째 재판 불출석…기일 연기 (22.81)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춰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또 재판에 불출석했다. 16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지난 14일에 이어 A씨가 또 출석하지 않으면서 기일을 재차 연기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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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