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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62.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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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61.74)
▲ 연합뉴스 / REUTERS ▲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 왼쪽)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K조 2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라 크로아티아와 맞붙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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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어쩌라고 알아서 해" 멀티골 넣고 감독과 불화설...벨링엄, 투헬 감독과 미묘한 신경전? (46.96)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가 승리에도 불구하고 불화설이 터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과 주드 벨링엄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2-1로 꺾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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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 AI 미디어 서비스' 인도네시아 발리 진출…경기-교육-훈련 '포착'해 제공 (32.29)
▲ (주)호각 전영생 대표가 김재희 브라보아레나 이사와 AI 미디어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주)호각 제공 ▲ 이정호 브라보 아레나 대표. ⓒ(주)호각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인도네시아에 'K-스포츠 AI 미디어서비스'가 진출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브라보 아레나가 인도네시아 최초로 AI 미디어서비스를 구축한다. 브라보 아레나는 62mx57m의 미니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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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치워!" 눈치 없나 손흥민 前 동료 마지막까지 화 참았다...막판 실점에 조롱한 유튜버와 갈등 (17.29)
▲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마지막 순간 실점하자 안타까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토트넘은 지난 8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토트넘은 5승 3무 3패(승점 18)로 리그 5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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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완벽하게 찾았다고?...2004년생 프랑스 윙포워드에 환호 "데이터가 증명" (15.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연 손흥민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을까. 토트넘 훗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9일(한국시간) "통계에 따르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왼쪽 윙에서 손흥민의 대체자를 찾았다"라며 "윌손 오도베르의 등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그가 서서히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는 징후를 보여줬다"라고 보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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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안세영 저지' 허황된 꿈으로 끝날 中, 초대형 좌절 터졌다…"실질적 중국 1위 천위페이, 파이널 출전 좌절" (12.40)
▲ 안세영의 올해 기록은 설명할 필요도 없을 만큼 압도적이다. 최고 등급인 레벨 1000 대회(말레이시아, 전영, 인도네시아 오픈)만 세 차례 우승했고, 레벨 750 대회(인도, 일본, 중국, 덴마크, 프랑스 오픈)에서도 다섯 번 트로피를 들었다. 여기에 슈퍼 300급 오를레앙 마스터스까지 우승했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이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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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플랜 보유한 탈영병"→천위페이 '깜짝 은퇴' 복귀 후 5관왕 등극 "단숨에 부활했다" 中매체 극찬…지도자도 "과거와 달라" 엄지척 (8.53)
▲ '소후'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4년 파리 올림픽 8강에서 '충격 탈락'으로 잠시 배드민턴 라켓을 내려놨던 천위페이(중국)가 복귀 시즌에서 5승을 쓸어 담는 빼어난 퍼포먼스를 뽐내고 있다. 중국 매체와 중국 대표팀 코치진도 '달라진' 천위페이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중국 소후는 25일 "지난해 출전한 7개 대회에서 단 1승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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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뛴 '이랜드 부스케츠'…"내가 뛰어야 동료가 편해요" (8.23)
▲ '목동 부스케츠' 백지웅은 지난 13일 수원 삼성전에서 12.8㎞를 뛰었다. K리그2 29라운드를 소화한 선수 가운데 최다 활동량이다. 아울러 주축 줄부상에 신음하는 팀을 위해 주 포지션인 중앙 미드필더뿐 아니라 최전방 공격수, 센터백 등 1~4선을 바지런히 오가고 있다. ⓒ 서울 이랜드 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벼랑 끝'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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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치고 이정후가 잡았다…나란히 '태극마크' 배트로 1안타 1득점, 17일 또 붙는다 (5.74)
▲ 김하성.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개인 기록만 보면 두 선수 다 승패를 가를 수 없었다. 태극마크가 새겨진 배트로 모두 안타를 쳤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7-6으로 이겼다. '코리안 데이'였다.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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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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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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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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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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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