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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만 달러가 아깝다" 0⅔이닝 4볼넷·보크까지…日 에이스, 또 무너졌다 "당장 방출하라" 팬들 분노 (148.64)
▲ 제구 난조 속에 1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간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 일본인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최악의 제구 난조를 보이며 또 한 번 조기 강판됐다. 현지 팬들은 "당장 방출하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이마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선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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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래도 트레이드 안할거야? 사이영상 에이스 159km 완벽 그 자체, 데드라인 앞두고 가치가 또 오른다 (132.44)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이자 현역 최강 좌완투수다운 무결점 투구였다. 트레이드 소문이 끊이지 않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투수 타릭 스쿠발(29)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이목을 끌었다. 스쿠발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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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점홈런 대폭발→드디어 ML 100타점 돌파…3할 타율 회복도 성공, 장타만 2방 터졌다 (99.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오른쪽)가 한국시간으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우월 3점홈런을 터뜨리고 팀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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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최고의 쇼" 오타니 살아있는 전설 맞다, 포스트시즌 3홈런 10K 활약→올해의 전설적 순간 (39.66)
▲ 오타니 쇼헤이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 '3홈런 10탈삼진' 활약이 올해의 '전설적인 순간'에 선정됐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1경기 3홈런 10탈삼진이라는 '비인간적인' 활약이 메이저리그 선정 '올해의 전설적인 순간'에 선정됐다. 정규시즌에서도 보기 힘든 기록을 포스트시즌 경기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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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타율 .452 미친 신인 떴다' 10년 만에 다저스 대기록 주인공…3G 연속 멀티히트 대폭발 (2.57)
▲ 김혜성 ⓒLA 다저스 공식 SNS ▲ 김혜성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다저스 대기록 계보를 이어가는 맹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3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가공할 만한 타격감도 뽐냈다. 김혜성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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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투수도 바람의 손자 못 막는다, 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트라웃 멀티포' 에인절스에 1점 차 승리 (1.61)
▲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3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었지만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왼손투수 리드 데트머스의 시속 95마일 패스트볼을 공략했다. ▲ LA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셔널리그 톱5 타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를 추가했다. 왼손투수를 공략하며 5경기 연속 안타를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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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베리 머치” MLB 262승 투수가 이정후 수비에 대흥분… 안타 확률 87% 지웠다 (1.05)
▲ 비록 타석에서는 안타를 치지 못했으나 호수비를 선보이며 수비에서 팀에 공헌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지금 은퇴해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위대한 투수인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는 21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던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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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랭킹 1위인데 김혜성에 당했다…1할대 타율에도 쓸모있는 선수인 이유 (0.51)
▲ LA 다저스 김혜성이 한국시간으로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카멜백 랜치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루를 돌아 3루로 향하고 있다. 김혜성은 이 경기에서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에서 개막 로스터 진입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김혜성(26)이 내야 안타로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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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정후 진짜 4할타자 됐다…이틀연속 멀티히트 폭발, OPS 1.167 부활 전주곡 (0.4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이정후는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 우완 호세 소리아노와 풀카운트 접전 끝에 우전 안타를 작렬, 팀에 1사 1,3루 찬스를 안기는데 성공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멀티히트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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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3508억 '먹튀' 렌던, 아레나도로 덮는다? 에인절스 주전 3루수 트레이드 노린다 (0.08)
▲ 앤서니 렌던은 지난 4시즌 동안 60경기 이상 출전한 적이 없었다. 2020년 단축 시즌을 제외하면 에인절스에서 제몫을 한 적이 없다는 얘기다. 에인절스는 렌던의 계약을 2년 남겨둔 상태로 또다른 3루수 트레이드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 LA 에인절스 앤서니 렌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에인절스가 앤서니 렌던의 대안을 알아보고 있다. 7년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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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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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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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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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