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은 이제 호주에서 투잡 뛸까… KIA와 덤덤했던 이별, 어차피 언젠가는 했어야 했다 (28.17)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KIA 선수단을 찾았다. 1군에 등록된 게 아니었다.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서였다. KIA는 26일 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리그에 시행된 아시아쿼터 초대
2026-05-27
-
KIA 승부수 대성공인가… KBO 구단들의 고민, KIA는 자유롭다? 내년 구상도 밝아졌다 (26.91)
2026-09-29
-
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26.0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
헐크 예상 적중! '역대 최초' 한국 선수가 미국에서 포수로 선발 출전이라니 (23.00)
2026-08-28
-
[공식발표] '1호 아쿼 퇴출' KIA 결정 끝, 시라카와 케이쇼 영입…KIA 최초 日 선수 (22.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국가대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포기한 KIA가 아시아쿼터 자리를 투수로 채웠다. KBO리그 경력이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하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일본인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8일 오후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28일
2026-05-28
-
이제는 누구도 데일을 언급하지 않는데… 1군에 자리가 없다? 교체 가능성은 있나 [아시아쿼터②] (20.9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0-4로 뒤진 경기를 5-4로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시작과 끝은 박민과 김규성, 두 중앙 내야수 자원들이었다. 박민은 0-4로 뒤진 5회 1사 후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박재현의 헛스윙 삼진 때 도루로 2루를 훔쳤다. 여기서 상대
2026-05-24
-
"박찬호 아니었으면 지금도 서산에…" KIA 트레이드 보물도 인정, 80억 FA는 누군가의 야구인생을 바꿨다 (20.16)
2026-09-24
-
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20.08)
2026-07-14
-
이범호는 왜 믿었던 데일을 2군으로 보냈을까… “컨디션 안 좋아, 열흘 정도 빼려고” 윤도현 1군 콜업 (19.3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야구가 없었던 월요일인 11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닌, 경기력 조정 차원의 2군행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데일의 말소 배경에 대해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2026-05-12
-
'4연패' KIA, 2루수 데일+유격수 박민+포수 주효상 선발 출격…감독이 밝힌 라인업 구상 배경은 (18.6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KIA 타이거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2일 KT에 3-8로 재역전패를 당하며 4연패에 빠졌다.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KIA는 제리드 데일(2루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
2026-04-23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