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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출격' 中 혼성계주 2연패 자신…"한국보다 더 무섭다" 경계 1순위로 '단풍국' 지목→한국 패싱 예측에 긴장감 UP (206.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쇼트트랙 혼성 계주 2연패에 도전하는 중국이 타이틀 방어를 위협할 후보로 한국보다 캐나다를 더 경계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10일 "오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첫 금메달이 탄생한다. 공리, 장추퉁, 왕신란, 쑨룽, 류사오앙,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으로 구성된 중국 대표팀은 혼성 계주에서 대회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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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너지니 너무 신나" 혼성계주 탈락에 中 들썩…"미국이 드디어 좋은 일 하나 했다" 조롱 댓글 파장 (204.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부 중국 누리꾼이 한국 쇼트트랙의 혼성계주 결선행 실패에 조롱성 댓글을 남기고 있다. 최민정-김길리(이상 성남시청)-임종언(고양시청)-황대헌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선에서 2조 3위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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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떨어졌잖아!" 中 혼성계주 '노메달 쇼크' 직격 비판…"韓·네덜란드 탈락했는데도 4위라니"→'자멸 엔딩' 유발한 2장면 지목 (190.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한국과 네덜란드가 탈락하는 이변에도 혼성계주 4위에 그친 쇼트트랙 대표팀을 질타했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이탈리아, 캐나다, 벨기에에 밀려 4위에 머물렀다. 8바퀴째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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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쇼트트랙 첫 메달 보인다! 혼성계주 준결승 진출…미국 '꽈당' 사고→한국 역전 (180.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메달 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첫 메달이 걸린 혼성 2000m 계주에서 한국이 4강에 진출했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임종언 신동민)은 10일 저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2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2조에서는 한국과 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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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가 없다" 린샤오쥔 결장→혼성 계주 노메달 수모→들끓는 中 여론 (173.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선수 배치 대실패"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4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에 중국 여론이 들끓고 있다. 중국 대표팀은 혼성 2000m 계주 결승전 초반 선두로 레이스를 이끌었다. 하지만 개최국인 이탈리아에 추월 당해 2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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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미국이 미끄러졌는데 한국만 손해, 김길리 충돌 사고→혼성계주 결승 진출 실패 (159.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선수의 실수에 애꿎은 한국이 손해를 입었다. 한국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혼성 2000m 계주에서 결승(파이널A) 진출에 실패했다. 김길리가 부상이 우려될 만큼 큰 충돌로 쓰러진 가운데 3위로 준결승전이 마무리됐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은 10일 저녁(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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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은메달 예상했던 최민정 “금메달은 하늘이 내려주는 것”…2000m 혼성 계주 당찬 각오 (141.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최민정(성남시청)이 메달 색깔보다 매 경기 최선을 다짐했다. 최근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을 보도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확보(종합 15위)를 예상했다. 매체는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 여자 1500m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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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트랙 여신' 혼자 金 4개 쓸어담았다…독주 2관왕 이어 계주에서도 9초86 '괴력의 역전극'→"헌트가 스타, 헌트가 곧 쇼였다" 英매체 극찬 (138.26)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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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종목이 이런 것"…'美 꽈당 대형사고' 최민정 불타올랐다 "우리가 못했어, 더 잘하겠다" (93.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빙판 위에서 펼쳐지는 속도전에는 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최민정(28, 성남시청)도 이를 받아들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의 금메달 서막을 알릴 것이라던 쇼트트랙 첫날 마주한 현실은 가혹했다. 메달권 진입을 노렸던 혼성계주 2000m에서 발생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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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충성 맹세했는데..."한국인 에이스 외면 이해불가" 4위 추락 자충수 된 린샤오쥔 배제→"中 쇼트트랙 자멸했다" 폭발 (89.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에서 고개를 숙였다. 경기 결과보다 더 큰 화두는 ‘린샤오쥔의 연속 결장’이었다. 중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 A조에서 4위에 머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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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