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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데뷔전서 데뷔골' 미쳤다, 韓 스트라이커…독일로 간 이호재, 16분 만에 대포알 슈팅 1호골 → 평점 7.5 팀 1위 (119.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0-2로 뒤진 경기에서 교체로 첫 기회를 잡았다. 유럽 진출 데뷔전에 주어진 시간은 짧았지만, 이호재(26, 다름슈타트)가 자신의 이름을 독일 축구계에 새기기에 충분했다. 이호재는 8일(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 머크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했다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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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103.13)
▲ 이호재의 유럽 도전이 아주 산뜻하다. 이호재의 아버지는 국가대표 출신의 이기형 전 감독이다. 포항에서 공식전 177경기 53골을 기록한 뒤 다름슈타트와 계약했다. ⓒ 중계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무대에 진출한 공격수 이호재(26, 다름슈타트)가 강렬한 데뷔골과 함께 이색적인 '동료 구출 작전'으로 독일과 일본의 이목을 동시에 사로잡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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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덕분에 확신 얻었다" 1998년생 잠비아 공격수, 함부르크 이적 비화 공개…韓 에이스 조언에 "독일행 결심"→데뷔전 28분 만에 1골 1도움+PK 유도 대폭발 (94.44)
▲ 출처| 독일 '겟풋볼뉴스' ▲ 닷새 전 독일 함부르크로 이적한 잠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팻슨 다카(오른쪽)가 황희찬의 조언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 '레드불 잘츠부르크'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잠비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팻슨 다카(27·함부르크)가 황희찬의 조언에 고마움을 표했다. "커리어 첫 분데스리가행을 결심하는 데 그의 권유와 경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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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악 시나리오 떴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손흥민 감아차기' 닮은 환상포 허용→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후반 진행중) (92.23)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은 동점골이다. FIFA 랭킹 18위인 일본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20분이 흐른 현재 스웨덴(38위)과 1-1로 맞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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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78.96)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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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이 뒤집었다, 마스크 벗고 '1골 1도움' 폭발…마인츠, 사상 첫 UECL 본선 진출 → 1차전 패배 대역전승 (8.29)
▲ 지난 7월 이재성이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새 시즌을 대비한 프리시즌 친선경기 도중 광대뼈에 금이 가는 사고를 입었다. 당시 후반 시작과 함께 들어간 이재성은 헤더 슈팅 직후 얼굴을 골대에 부딪히며 쓰러졌다. 한동안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를 뛰는 투지를 발휘했다. ⓒ 마인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근까지 안면 부상으로 마스크를 착용했던 국가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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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깝다' 홍명보호-마인츠 최악의 '오피셜'...韓 국가대표 이재성, 골대에 얼굴 부딪혀 광대뼈 이중 골절 (6.38)
▲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는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은 광대뼈에 큰 타격을 입었다. 그는 친선 경기 도중 골대에 부딪혔으며, 광대뼈 이중 골절 부상을 당했다"라고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는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은 광대뼈에 큰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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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 이재성, 국가대표 은퇴 시사…“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5.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선수로서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준비할 것이고, 도전할 것이다.” 이재성(32, 마인츠)에게 국가대표 시간의 끝이 다가오고 있었다. 내년에 열릴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을 생각이다. 이재성은 11일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언제 이렇게 대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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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BBC급 터졌다…"토트넘 '독일 국대 수비수' 품는다"→드라구신과 스왑딜 가능성 "분데스리가 최연소 데뷔 유망주" (3.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이 유력한 핵심 센터백 크리스티안 로메로 대안을 물색하는 가운데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얀 아우렐 비세크(24, 인터 밀란) 영입을 추진 중이다. 이탈리아 유력 스포츠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비세크 영입을 매듭짓기 위해 인터 밀란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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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쿠보 1골 2도움' 일본 화력 폭발…日, 2군으로 '귀화팀' 인도네시아에 6-0 승리 (2.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네덜란드계 혼혈 선수들로 무장한 인도네시아를 완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끈 일본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사카 스이타시에 위치한 파나소닉 스타디움에서 펼친 인도네시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C조 마지막 경기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일본은 7승 2무 1패 승점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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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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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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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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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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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