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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감독, 이제 환경 탓도 못 한다...'전쟁 중' 이란, 비자 장벽+최악의 이동 거리에도 한국보다 위 (54.9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누구는 전쟁과 비자 장벽, 강제 이동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승점 3점을 따냈다. 반면 누구는 이른바 ‘꿀조’라는 평가 속에서도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렸다. 이란과 한국의 월드컵은 너무나 대조적이다. 이란은 27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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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축구 참사, 손흥민↔홍명보 감독 의견 엇갈려…“날씨 탓 변명 안 돼” “환경적인 면에서 어려움” 도대체 원인이 뭘까 (48.4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두 경기를 꽤 선방하고, 잡을 것 같았던 한 경기에서 와르르 무너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일전은 역대급 졸전이라는 오명까지 붙었다.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황에 ‘캡틴’ 손흥민과 홍명보 감독이 생각한 이유가 엇갈린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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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2026년 '패무패무무패무'→한국전 승리...홍명보호, 남아공 역사에 한 획 그었다 (31.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극악의 확률을 뚫고 토너먼트에 진출한 남아공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다. 심지어 남아공은 올해 첫 승이 한국전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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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국회로 불렀던 헛발질…손흥민 참고인으로 호출 →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호통쇼' 반복 우려 (29.89)
▲ 월드컵 실패의 원인을 규명하고 축구협회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는 청문회가 열릴 예정이다. 다만 현역 선수들의 경기 일정과 소속팀 의무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이름값이 큰 스타 선수들을 우선적으로 호출하는 방식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실패를 둘러싼 책임 규명과 대한축구협회 정상화를 위한 국회 청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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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탈락에도 亞 유일 베스트11…이강인 심경 고백 "내 몫을 더 잘했어야 했다, 기대 보답 못해 죄송한 마음" (26.96)
▲ 이강인은 남아공전 종료 휘슬이 울린 뒤 그라운드 위에서 유독 힘들어하고 괴로워했다. 무거운 책임감과 심경에 대해 조심스러운 질문에 팬들이 끝까지 응원해 주셨는데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너무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고개를 숙인 바 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2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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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정면 반박' 홍명보 "옌스가 말한 내용 사실과 전혀 달라"...가족 '못 만났다'는 주장에 선 그었다 (23.7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불거진 대표팀 숙소 관리 문제가 국회 청문회 도마 위에 올랐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은 외부인이 선수단 숙소에 출입한 정황에 대해서는 책임을 인정했지만, 옌스 카스트로프가 독일 매체를 통해 밝힌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정면 반박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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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캡틴손 교체 시사…'마지막 월드컵이라 美 진출' 손흥민, 주장도 내려놓고 라스트 댄스 집중하나 (3.09)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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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뿔난 '잔디 논란' 수그러들까…동아시안컵 앞둔 日매체 경계→"용인 잔디는 훌륭해" (0.75)
▲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의 남자부 경기가 열릴 용인미르스타디움은 현시점 국내 경기장 가운데 가장 우수한 잔디 상태를 보유 중인 것으로 평가받는다(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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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도 고생' 여전히 최악인 상암 잔디...김기동-황선홍도 '이구동성' 발언 "좋은 경기 보여드려야 하는데 아쉽다" (0.00)
▲ 자연스레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는 큰 화제가 됐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그동안 축구와 관련없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 탓이었다. 특히 작년에 있었던 잼버리 케이팝(K-POP) 콘서트에서 각종 무대 장치들이 잔디 위로 들어왔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는 고르지 못한 상태이다. ⓒ장하준 기자 ▲ 자연스레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는 큰 화제가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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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현장 결산] ① 2회 연속 '1년' 감독, 4년 플랜이 없었다 (0.00)
▲ 신태용 감독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카잔(러시아), 한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로 본선에 참가한 한국의 16강 진출 실패는 당연한 일이다? 꼭 그렇지는 않다. FIFA 랭킹은 각 국 축구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자 점수 산정 방식을 개선해왔지만, 온전한 전력을 반영하지는 못한다. 개최국 자동 진출로 지역예선전을 치르지 않은 개최국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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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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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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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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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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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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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