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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에 '호프'도 공식 대응…"의도적 가해, 강력 대응할것"[전문] (359.55)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연합뉴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황정민 사생활 논란으로 번진 스토킹 피해와 관련해 영화 '호프' 측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대응 방침을 밝혔다. '호프'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와 제작사 포지드필름스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금번 이슈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행위를 영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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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커이자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검찰 구형량에 쏠린 시선 (349.8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에 대한 스토킹 혐의를 받고 있는 폭로자 A씨의 결심 공판일이 확정됐다. 8일 법조계와 배우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오는 11일 A씨의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서는 A씨를 향한 검찰의 최종 구형량과 A씨 측의 최후 진술이 이어질 예정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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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측, 일반 팬에 불똥 튀자 "스토커 아냐, 무고한 피해자 없게"[전문] (43.05)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민 측이 무고한 팬을 향한 억측에 직접 나섰다. 31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인되지 않은 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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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의혹'이냐 '스토킹'이냐…반박에 재반박 '진흙탕 타임라인'[이슈S] (42.89)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연합뉴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 폭로와 스토킹 범죄라는 반박에 이어 재반반과 재반박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연기파 스타이자 가정적인 이미지로도 널리 알려진 황정민을 두고 41세 여성 A씨가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취지의 게시물을 잇달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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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40.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A씨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A씨의 과거 이력이 폭로된 것 뿐 아니라 황정민의 20년 팬까지 등판해 본질 잃은 해명전이 벌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정민의 한 팬이 "2007년 개봉작 '행복'을 보고 팬이 됐다"며 "황정민 배우의 연락처를 알게 됐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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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손해배상 청구' 황정민 폭로자, 추가 통화 녹취 공개 "아내도 뭐라 해" (40.2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 사생활을 폭로한 폭로자이자 스토커로 법적 공방 중인 A씨가 추가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10일 A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배우 황정민과 나눴다는 통화 내용을 게재했다. 앞서 한 누리꾼이 자신도 황정민의 오랜 팬이었다며 "황정민은 아무 사이도 아닌 팬 한 명에게도 마음을 써주는 사람"이라고 두둔했다. 이에 A씨는 자신과 황정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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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황정민, 사생활 의혹에도 이상無…'틈만 나면' 시즌5 첫방 강행(종합) (38.87)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틈만 나면,' 시즌5가 황정민을 품고 출연분이 담긴 첫 방송을 오는 11일 예정대로 방송하기로 했다. 5일 SBS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황정민이 출연 예정인 '틈만 나면,' 시즌5 첫회가 예정대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틈만 나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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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불륜설 열어보니, 3번 만남·無접촉·문자폭탄…A씨 입장은[이슈S] (38.14)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여성 팬 A씨와 불륜설로 논란이 된 가운데, 실제 대화내용이 공개돼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디스패치는 30일 황정민과 A씨와 만남 과정, 그리고 A씨를 스토커로 고소하게 된 정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정민과 A씨는 실제로 총 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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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한정수도 저격 "연예인도 잘못하면 사생활 까질수 있어..호구는 소비자들" (36.9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A씨가 배우 한정수의 '황정민 응원' 발언에 반박했다. A씨는 10일 개인 계정에 한정수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다. 글에서 A씨는 "신분 밝혀졌잖아. 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사랑꾼 이미지 팔아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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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한 41세 女, 추가 입장 "정서적·성적·노동 착취..스토킹 불복" (17.0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여성 A씨가 A4 4장 분량의 추가 입장문을 내놨다. A씨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황정민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해 반박하며 제 입장을 밝힌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전날인 29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황정민 고나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A씨)는 황정민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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