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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황정민 사태'에 "연예인은 호구..너무 불공정한 게임" 소신 발언 (47.9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정수가 '황정민 사태'에 목소리를 냈다. 배우 한정수는 8일 개인 계정에 "사실 대부분의 경우가 이러하다. 결국 결과가 나오더라도 피해를 입는 쪽은 얼굴이 알려진 쪽 뿐이다.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며 '연예인은 호구. 울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한 "이건 너무 불공정한 게임이다. 지금은 100% 피해를 받는 건 황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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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한정수도 저격 "연예인도 잘못하면 사생활 까질수 있어..호구는 소비자들" (44.5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A씨가 배우 한정수의 '황정민 응원' 발언에 반박했다. A씨는 10일 개인 계정에 한정수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다. 글에서 A씨는 "신분 밝혀졌잖아. 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사랑꾼 이미지 팔아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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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측, 일반 팬에 불똥 튀자 "스토커 아냐, 무고한 피해자 없게"[전문] (43.14)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민 측이 무고한 팬을 향한 억측에 직접 나섰다. 31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인되지 않은 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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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의혹'이냐 '스토킹'이냐…반박에 재반박 '진흙탕 타임라인'[이슈S] (40.68)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연합뉴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 폭로와 스토킹 범죄라는 반박에 이어 재반반과 재반박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연기파 스타이자 가정적인 이미지로도 널리 알려진 황정민을 두고 41세 여성 A씨가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취지의 게시물을 잇달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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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밥 사주고 임신 축하해준 황정민" 20년팬 등판…"그런 상황 아니었다 확신" (40.22)
▲ 황정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오랜 팬이 옹호에 나섰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정민 팬 사이트의 게시글이 확산됐다. 작성자는 자신을 2007년 개봉작 '행복'을 보고 황정민의 팬이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황정민 배우의 연락처를 알게 됐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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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SNS 삭제 아니었다…"해킹 시도로 사라져" 계정 복구 (39.32)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관련 의혹을 폭로해온 여성 A씨의 SNS 계정이 돌연 삭제됐다가 다시 복구됐다. 13일 기준 A씨가 황정민 관련 게시물을 올리던 SNS 계정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계정에 들어가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왔다. 이에 A씨가 직접 계정을 삭제했거나 비활성화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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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37.87)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하며 황정민이 엄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검찰 측은 A씨에 대해 벌금 1000만원과 (스토킹방지프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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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변호인은 "무죄" 주장 (37.15)
▲ 황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했다. A씨 변호인측은 무죄를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검찰 측은 A씨에 대해 벌금 1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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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스킨십, 첫만남부터 충분히..택시타러 가며 내내" 재반박 [전문] (36.44)
▲ 제공| CJ E&M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스토킹 혐의 피의자로 지목된 A씨가 스킨십이 없었다는 보도에 "스킨십 충분히 있었다"고 재반박했다. A씨는 30일 개인 계정에 "일방 추행도 스킨십에 들어간다면 바로 저 공항에서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반박 작성하려고 기사 펼쳤는데 황정민은 만 나이, 나는 세는 나이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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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33.51)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검찰이 황정민의 폭로자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한 가운데, 같은 날 황정민은 SBS 예능 '틈만나면,'의 새 시즌 포문을 열며 눈길을 모았다.. 11일 방송된 ‘틈만 나면,’ 시즌5 첫 방송에서는 진행을 맡은 유재석과 유연석에 더해 영화 '호프' 출연자인 황정민과 정호연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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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