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슛돌이' 시대로 홍명보호 권력 이양 중? 이강인-이태석 콤비 펄펄…손흥민도 흐뭇 (32.72)
▲ 이강인 ⓒ곽혜미 기자 ▲ 이태석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상암, 이충훈 영상 기자] 축구대표팀의 11월 A매치 2연전에서 가장 빛난 인물 중 한 명은 '슛돌이' 이강인이었습니다.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에서 부상을 견디면서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수기용술에 따라 철저한 조연이었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 경기를
2025-11-19
-
'상대 팔꿈치로 찍었다' 호날두, 다이렉트 퇴장!...수적 열세 포르투갈, 아일랜드에 덜미→WC 직행 적신호 (29.58)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이 아일랜드에 덜미를 잡히면서 자칫 월드컵 탈락 위기에 놓이게 됐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5위)은 14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최종 예선 F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아일랜드에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포
2025-11-14
-
마요르카에서 휴가 사진→비판 받았던 호날두, 드디어 입 열었다..."조타 장례식 불참 이유는" (22.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디오고 조타 장례식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은 결정을 두고, 아버지의 사망 이후 다시는 묘지를 방문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맹세와 함께, 자신의 참석이 엄숙한 자리를 '서커스'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2025-11-07
-
[오피셜] 포르투갈, 그들 만의 홍명보와 작별...황금세대로 16강 마무리→마르티네스, 결국 경질 엔딩 (20.94)
▲ 출처|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의 지휘봉을 잡았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결국 물러난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가 8일(한국시간) "국가대표팀 감독 마르티네스 및 그의 코칭스태프와의 계약 관계가 이번 수요일을 끝으로 공식 종료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포르투갈축구협회 회장은 이미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2026-07-08
-
953골 괴물의 고백! "착한 아이 될게요" 아일랜드 원정 앞두고 '웃픈 약속'→은퇴 시점까지 공개…"2026 북중미가 마지막" (20.19)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대표팀의 살아 있는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아일랜드 팬들을 향해 선전포고가 아닌 ‘뜻밖의 약속’을 남겼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아일랜드 원정을 앞두고 “내일은 착한 아이(good boy)가 되겠다”며 너무 심한 야유는 자제해달라 부탁했다.
2025-11-13
-
'아무런 도움 안 되는데 풀타임' 호날두 월드컵 진짜 끝났다...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8강 진출 좌절 (19.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고,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도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
2026-07-07
-
"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15.82)
▲ 우즈베키스탄전 5-0 대승에 2골을 넣으며 크게 기여한 호날두는 TV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며 포르투갈의 골칫거리라고 했던 사람들에게 단호한 메시지를 외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판 여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포르투갈도 호날두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회 첫 승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포
2026-06-24
-
'손흥민vs호날두' 가능성 점점 올라간다...'CR7 멀티골 폭발→40·41호 골 작렬' 포르투갈은 헝가리와 2-2 무 (13.56)
▲ ⓒ포르투갈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하나의 기록을 작성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5위)은 1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주제 알발레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4라운드에서 헝가리 축구
2025-10-15
-
‘40세 할아버지→기어코 메시 넘은’ 호날두, 또 역대 최다골 타이 ‘대기록’ 경신…英 BBC ‘비피셜’ 경악 “월드컵 예선 최다 득점” (9.08)
▲ 호날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헝가리전에서 골을 넣고 '월드컵 예선 역대 최다골' 타이 기록을 만들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또 한 번 축구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호날두가 2026 북중미월드컵 예선에서 역
2025-09-10
-
리버풀 대손해, 1198억원에 사와서 866억원에 판매…'3년간 40골' 누녜스, 사우디 알 힐랄 이적 확정 (8.09)
▲ 리버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이적한 다윈 누녜스 ⓒ 알 힐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루과이 국가대표 공격수 다윈 누녜스(26)가 유럽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다. 알 힐랄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누녜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누녜스를 데려오기 위해 리버풀에 지불한 이적료는 4,630만 파운드(약 866억
2025-08-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