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15개월 걸렸다' 토트넘에 드디어 그 선수가 돌아왔습니다...부상으로 사라졌던 쿨루셉스키, 477일 만에 훈련 복귀 (182.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려 477일을 기다렸다. 토트넘 홋스퍼의 데얀 쿨루셉스키(26)가 길고 고통스러웠던 무릎 부상을 딛고 마침내 동료들과 함께 훈련장에 섰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쿨루셉스키의 토트넘 팀 훈련 복귀 소식을 전했다. 쿨루셉스키 역시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477일 만에 다시 팀 전체 훈련
2026-09-01
-
[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173.45)
2026-08-01
-
고개 숙였던 손흥민 “홍명보호 분위기 문제 없었다, 그러나…” 생애 첫 월드컵 벤치→충격 탈락 후 휴식, 아픔 털고 다시 뛴다 ‘LAFC 훈련 복귀→후반기 본격 시동’ (128.94)
2026-07-15
-
홍명보호 날벼락, 이강인 훈련 복귀했는데…“팀 훈련 참가 X→개인 훈련 진행” (57.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직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부상 회복에 전념하고 있지만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프랑스 유력 매체 '르파리지앵' 등 현지 언론들은 1일(한국시간) PSG의 팀 훈련 재개 소식을 알렸다. 매체들은 "9일간의 휴식을 마친 PSG 선수단이 복귀했다. 쌀쌀한 파리의 날씨 속에서도 훈련장의 열기는 뜨
2026-01-01
-
"발목 인대 완전 파열→시즌 아웃 확정적"…손흥민 두고 '세계 최정상 윙어' 극찬했던 日 캡틴, 대반전 복귀 가능성 "회복 순조롭다" (51.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올 시즌 막판 피치를 밟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재활 속도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엔도 복귀 시점을 언급했다. 엔도는 지난 2월 11일 선덜랜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
2026-04-26
-
손흥민 아끼는 LAFC, 다저스처럼 버블헤드 2만개 뿌린다 → SON도 처음인 LA 더비 먼저 조준 [손흥민 LAFC ①] (46.37)
2026-07-15
-
'이럴 수가' 日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의 끝없는 추락...대표팀 은퇴→소속팀 리버풀에선 챔피언스리그 명단 제외 (42.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엔도 와타루가 리버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명단에서 제외됐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아직 한 경기도 뛰지 못한 가운데, 유럽대항전에서도 자리를 얻지 못하면서 입지가 더욱 좁아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2026-27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나설 25인 명단을 확정했다"고
2026-09-04
-
"아직 복귀 못해" 엄살 논란 UFC 챔피언 충격 근황…"눈 찌르기 고의였다" 여전한 불만 (35.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UFC 복귀가 또 다시 미루어지는 분위기다. 심각한 양쪽 눈 부상 여파 때문. 아스피날은 여전히 상대였던 시릴 간의 고의성을 의심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해 10월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 이후 아직 옥타곤에 서지 못하고 있다. 당시 프랑스 출신 간과 맞붙었던 아스피날은 1라운
2026-05-23
-
홍명보호 대체불가 쓰러졌다…이재성, 엄지발가락 부상 '오피셜' →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 초긴장 (27.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불과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향한 예기치 못한 경고음이 울렸다. 홍명보호의 두뇌이자 공수의 연결고리였던 이재성(34)이 부상으로 쓰러져 결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05는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2026-04-10
-
'허리 부상' 이정후 훈련 재개→복귀 일정 떴다! "문제 없다면, 이번 주말 COL전 복귀" (24.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허리 경련 증세로 인해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된 이정후의 복귀가 머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주말 콜로라도 로키스전 복귀 가능성이 거론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는 화요일(27일)부터 야구 훈련을 시작했으며, 수요일(28일)에도 계속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정후는 지난 19일
2026-05-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