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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도 伊 복귀하면 이럴까…"UCL 결승전 수비수 왔다!" 프랑스 매체 대대적 조명→다이어, 모나코와 '오피셜' 3년 계약 "챔스 선전 이끌 베테랑 리더" (1.04)
▲ 에릭 다이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에서와는 '결'이 다른 분위기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 바이에른 뮌헨에선 김민재와 손발을 맞춘 베테랑 수비수 에릭 다이어(31)가 AS 모나코에 전격 합류했다. 올 시즌 리그앙 3위에 빛나는 전통의 명가 입단 소식에 프랑스 언론은 "37실점으로 이 부문 3위인 모나코 팀 수비는 경쟁력이 결코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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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떠나고 '유럽 3위 골잡이'로…9경기 '12골 2도움' 폭발!→"리그앙 역사 바꾸고 있다" (0.62)
▲ ⓒ 미카 비어레스 SNS ▲ ⓒ '비인 스포츠'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날 유스 출신 스트라이커 미카 비어레스(22, AS 모나코)가 프랑스 리그앙 득점사(史)를 새로 쓰고 있다. 지난 1월 AS 모나코 유니폼을 입은 뒤 리그 9경기 12골을 쓸어담는 폭발적인 화력을 뽐냈다. 이 기간 해트트릭만 3회다.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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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최악'이었던 日 국대의 '미친 반전'...'9골 6도움' 폭발→소속팀 올해의 선수로 선정 '쾌거' (0.00)
▲ AS모나코 올해의 선수가 된 미나미노 ▲ 미나미노 타쿠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 내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다. 프랑스의 AS모나코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 내 올해의 선수로 미나미노 타쿠미가 선정됐음을 발표했다. 미나미노는 이번 시즌 총 31경기에 출전해 9골 6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위삼 벤 예데르에 이어 팀 내 공격 포인트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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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경악' 이란전 다음 날 리그 출전…"미나미노가 자청했다" 감독 해명 (0.00)
▲ AS모나코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다쿠미 미나미노. ⓒTNT 스포츠 중계화면 캡처 ▲ 미나미노는 4일(한국시간) 모나코 스타드 루이 II에서 열린 2023-24 프랑스 리그앙 20라운드 르아브르와 홈 경기에서 후반 71분 교체로 투입되어 후반 추가시간까지 20분 조금 넘는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축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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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출발' 이강인 '결장' → 챔스에서 선발 뛸까…PSG, AS모나코 5-2 제압 '6연승 선두' (0.00)
▲ 이강인은 25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2-23시즌 프랑스 리그앙'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AS모나코전에서 출전하지 못했다 ▲ 이강인은 25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2-23시즌 프랑스 리그앙'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AS모나코전에서 출전하지 못했다 ▲ PSG는 2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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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전설, “요비치, 커리어 망치려고 모든 걸 하는 선수” (0.00)
▲ 요비치[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세르비아 전설이자 드라고슬라브 스테파노비치 전 아틀레틱 빌바오 감독이 루카 요비치(레알 마드리드)를 비판했다.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29일(한국 시간) 드라고슬라브 스테파노비치 전 아틀레틱 빌바오 감독의 언급을 전하며 루카 요비치가 자신의 커리어를 망치기 위해 모든 일을 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마드리드에 거주하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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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Talk] ‘여유만만’ 휘터 감독, “로테이션 한다” (0.00)
▲ 휘터 감독(오른쪽) ⓒ신인섭 통신원[스포티비뉴스=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신인섭 통신원] 아돌프 휘터 프랑크푸르트 감독이 로테이션을 예고했다.프랑크푸르트는 28일 오전 5시(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상대한다. 1차전에선 프랑크푸르트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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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UCL 우승-역대급 PL 2위' 클롭, 독일 올해의 감독 선정 (0.00)
▲ 독일 올해의 감독으로 뽑힌 클롭 감독 ⓒ키커[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리버풀을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역대급 2위를 차지하게 한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2019년 독일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독일 유력지 '키커'는 28일(한국 시간) 홈페이지에 "리버풀의 클롭 감독이 201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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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Talk] 휘터 감독, “결승 가고 싶었다…첼시 축하해” (0.00)
▲ 휘터 감독 ⓒ한재희 통신원[스포티비뉴스=런던(잉글랜드), 한재희 통신원] 아돌프 휘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감독이 아쉬움을 삼켰다.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10일 새벽 4시(한국 시간) 잉글랜드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에서 첼세와 연장접전까지 1-1로 균형을 마쳤고, 승부차기에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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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뉴 호날두 해트트릭' 목격한 적장 "조만간 빅클럽 가겠는데?" (0.00)
▲ 펠릭스[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아돌프 휘터 감독이 '뉴 호날두' 주앙 펠릭스(19, 벤피카)의 해트트릭을 보고 그의 재능을 극찬했다. 곧 빅클럽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생각도 밝혔다. 펠릭스는 벤피카 소속으로 출전한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를 4-2로 눌렀다. 펠릭스가 3골 1도움을 만들었다. 유로파리그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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