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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189.37)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맷 데이비슨을 품는다. 그리고 지난 28일 경기에서 5실점으로 박살이 난 네이선 와일스와 결별한다. 키움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7일 NC다이노스에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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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스→리란소→퀴하다' 야쿠르트 日 사상 최초 업적 만들었다! 외국인 합작 팀 노히터 달성 (160.88)
▲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쉬 월터스 ⓒ야쿠르트 스왈로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탄생했다. 팀 노히트노런은 수차례 있었지만, 외국인 선수들만 마운드에 올라 팀 노히터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위업을 만들어냈다. 야쿠르트는 9일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마츠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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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韓 구단과 100만 달러 합의했구나…ML서 154km 건재, 내년에도 KBO 구단들 군침 흘리나 (14.36)
▲ 미네소타 트윈스 토마스 해치 ▲ 미네소타 트윈스 토마스 해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에도 KBO 리그 구단들의 '타깃'이 될까. 당초 KBO 리그 구단과 계약에 합의했으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한국행이 불발됐던 우완투수 토마스 해치(31·미네소타)는 지금 빅리그 무대에서 뛰고 있다. 지난 겨울 해치와 계약 성사 직전까지 갔던 팀은 두산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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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이어 에레디아까지…복귀 일정은 나오지도 않았다 (1.74)
▲ 각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최정(왼쪽)과 기예르모 에레디아 ⓒ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맹봉주 기자] 다친 것도 문제지만,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는 게 더 답답하다. SSG 랜더스가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먼저 팀의 프렌차이즈 스타이자 간판인 최정이 아직 이번 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최정은 개막 직전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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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KIA 전원 비즈니스석 탄다! 22,23일 美 스프링캠프 출국…“선수단 사기, 장거리 이동 피로 최소화 기대” (0.28)
▲KIA 타이거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5 시즌을 대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KIA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미국으로 출국해 1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어바인에 위치한 그레이트 파크 베이스볼 컴플렉스(Great Park Baseball Complex)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스프링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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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데이비슨 얼굴이 달라졌네…올해는 도루까지 하려고? "공격적 주루 위해 5㎏ 뺐다" (0.27)
▲ 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 지난해 프로필 몸무게가 104㎏였는데 올해 스프링캠프 합류를 앞두고 5㎏을 감량했다. ⓒ NC 다이노스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압도적 홈런왕' 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이 날씬한 몸으로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타석에서는 물론이고 주루에서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겠다며 몸무게를 5㎏ 감량했다.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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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 50홈런 1도루" NC 떠난 하트, '통산 16년 6도루' 홈런왕에게 남긴 마지막 격려 (0.11)
▲ NC와 1+1년 계약을 맺은 맷 데이비슨이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를 올렸다. 지난해 데이비슨의 동료이면서 NC의 에이스로 활약한 카일 하트가 댓글로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50홈런 1도루를 기록하라며. ▲ NC 맷 데이비슨은 지난해 KBO리그에 데뷔해 131경기에서 46홈런을 날려 홈런왕을 차지했다. 2023년 시즌 일본 프로야구에서의 부진을 곱씹으며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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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 잔혹사 끝내나’ 두산 154km 파이어볼러 해치 품었다 [공식발표] (0.05)
▲두산 베어스 토마스 해치 ⓒ두산 베어스 ▲토마스 해치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투수 구상을 마쳤다. 두산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투수 토마스 해치(30·Thomas Hatch)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8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미국 출신 우완투수 해치는 신장 185㎝·체중 91㎏의 체중을 지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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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오래 야구하겠다"…이승엽 감독, '약속의 2025년' 외쳤다 (0.05)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2025년 시즌은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오래 야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곰들의 모임' 행사에 참석해 2025년 시즌 반등과 우승 도전을 다짐했다. 두산은 올 시즌 74승6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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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현역 선발에 154km 새식구까지…두산 28억 올인, 역대급 외국인 원투펀치 완성했다 (0.05)
▲ 두산이 새 외국인투수로 우완 강속구 투수 토마스 해치를 영입했다. 해치는 최고 구속 154km를 자랑하는 우완투수로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에서 뛰었던 경력을 갖고 있다. 올해는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에서 뛰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은 올해 외국인투수 때문에 적잖은 '두통'에 시달려야 했다. 라울 알칸타라, 브랜든 와델, 시라카와 케이쇼,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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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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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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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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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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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