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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미국간 한국 유망주, 18살에 첫 트레이드됐는데 '가장 이상한 트레이드'라고? (15.92)
▲ 마이애미 말린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부터 이현승(오른쪽)을 비롯한 선수 3명을 영입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진학 대신 미국 구단과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한국인 유망주가 마이너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마치기 전 트레이드됐다. 그런데 이 트레이드가 단장 출신 칼럼니스트가 꼽은 '올해 가장 이상한 트레이드'로 꼽혔다. 왜일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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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15.36)
▲ 부상 복귀 후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팀의 고민거리였다. 기대했던 것만큼 타격 성적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수비와 주루도 평균 이하였다. 여기에 부상까지 겹치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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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형 낭보, 홍명보호 32강 확률 82.3%…이렇게 유리한 최종전은 처음 "남아공 승리 가능성 고작 17.7%" (14.75)
▲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높은 상황이다.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아쉽게 졌지만,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 드라마를 썼다. 남아공과 최종전에서 무승부 이상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항상 마지막 경기마다 기적을 외쳤던 대한민국 축구는 이제 없다. 세계 유력 통계 매체들이 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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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계약은 재앙, 실험 멈춰야" 美 매체 충격 주장…타율 6푼 추락에 인내심 터졌다 (14.63)
▲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을 향한 현지의 시선이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다. 이번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더 이상 김하성을 기다려선 안 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미국 야드 베커는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는 이제 김하성에 대한 실험을 멈춰야 할 때"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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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서도 부진→보이지 않는 ML 콜업…급기야 김혜성, 다저스 PS 예상 로스터에도 없었다 (14.18)
▲ 트리플A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이 좀처럼 펴지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지 언론들이 김혜성을 언급하는 것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단기전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대주자로서 김혜성만한 카드가 없다. 하지만 LA 다저스 포스트시즌 예상 로스터에서 김혜성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MLB.com'은 7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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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안 풀린다, 류현진 상대로 4득점→2회말 한 번에 5실점 역전 허용…송승기 2회 강판 '승부수' (14.06)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킬러' 류현진을 상대로 얻은 4점 리드가 단 한 번의 수비에서 날아갔다. LG가 선발 송승기를 2회 2사 후에 내렸다. 8연패에 빠진 가운데 선발 조기강판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2회말 2사까지 4-5로 끌려가고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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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없는 김하성, 이러다 리그 최악 선수되기 일보직전… 바닥 밑에 지하실? 이 성적이 말이 되나 (13.87)
▲ 올 시즌 야구 인생에서 최악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은 27일과 28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모처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주지는 못했다. 수비에서의 괜찮은 모습과 별개로, 안타는 또 터지지 않았다. 타격이 안 풀리고, 타율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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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07억 투자가 가능했던 이유… 이름이 항상 인쇄되어 있다, 그것이 노시환의 정체성이다 (13.67)
▲ 리그를 대표하는 철인 중 하나로 자리하며 매일 한화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4번 타자이자 간판 타자인 노시환(26·한화)과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초대형 연장 계약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KBO리그 역사상 첫 10년 이상 장기 계약이었고, 첫 총액 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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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13.47)
▲ 올 시즌 타율과 출루율 저하 속에 자신의 경력에 한참 처지는 성적을 내고 있는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는 현재 ‘경쟁균형세’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외국인선수와 신인선수를 제외한 각 구단의 소속 선수 중 연봉, 옵션 실지급액, FA 연평균 계약금 안분액)의 해당 총액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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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퇴출 위기 최종 종결되나… 답답해도 타격은 진퉁, 단점을 만회하는 사나이 (13.45)
▲ 부상 복귀 이후 놀라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입단한 해럴드 카스트로(33)는 확실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어느 날은 장점이, 어느 날은 단점이 부각되기도 한다. 그래서 매 경기마다 평가가 달라지는 선수이기도 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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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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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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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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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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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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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