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원, 음악저작권협회 이사로 출사표…AI시대 음악저작권 1조원 확대 선언 (58.39)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출마를 선언한 강인원. 제공|강인원, 에이엠지글로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강인원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선거에 출마한다. ‘비 오는 날 수채화’, 민해경 ‘그대 모습은 장미’, 이상은 ‘사랑해 사랑해’, 권인하 ‘갈 테면 가라지’ 등 수많은 히트곡의 작사·작곡자이자 프로듀서인 강인원은 “연간 4600억 원 규
2025-11-14
-
'호프' 350만 앞두고 '스파이더맨4'·'오디세이' 상륙 임박…흥행 '손 바뀜' (41.04)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왼쪽), 오디세이. 출처ㅣ각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는 가운데, 강력한 외화들의 등장에 흥행 손바뀜이 이어질 위기에 처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호프'(감독 나홍진)의 누적 관객 수는 341만5709명이다. 이번 작품
2026-07-27
-
"악플러에게 연료 제공" 1조원 사나이 소토는 눈치 안 본다, 이 타이밍에 휴가 인증이라뇨 (39.75)
▲ 1조원의 사나이 후안 소토. ▲ 코헨 구단주(왼쪽)와 악수하는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을 마친 '1조원의 사나이'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멕시코 휴양지 칸쿤으로 여행을 떠났다. 메츠가 정규시즌 최종전 패배로 가을 야구에 실패한 가운데 휴가를 보내는 일이 문제가 될 것까지는 없다. 하지만 이 메이저리그 최고 대우를 받는 슈퍼스타
2025-10-07
-
'최대 30억원' 정몽규 회장 사재 출연 포상금, 끝내 받지 못한다…'꿀조 광탈' 홍명보호, 1인당 8000만원 수당으로 마무리 (28.56)
▲ 대표팀 성적에 따라 사비로 포상금을 주겠다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약속이 무색해졌다. 현실은 8강은 커녕 32강 진출조차 실패하면서 홍명보호는 두둑한 포상마저 얻지 못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8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수모를 겪었다. 본선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을 꿈꿨던 태극전사들의 지갑도 끝내 두둑해
2026-06-28
-
이래서 1조 원 투자했구나…30-30 달성, 2025시즌 1호 탄생 (27.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5년 7억65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으로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은 후안 소토가 2025시즌 첫 번째 30홈런 30도루 선수가 됐다. 소토는 1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시즌 30번째 도루를 성공시키며 이 기록을 만들었다. 홈런은 이번 시즌 38개를 기록 중이다. 소토는 뉴욕 메츠 역사상 30-30 클럽에
2025-09-10
-
'31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 조짐' 이번엔 멀티 홈런 폭발, '12경기 9홈런+OPS 1.261' 2003년생 조원빈 센세이션, 더블A→ML 조기 승격하나 (20.73)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3년생 조원빈이 2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번엔 더블A 승격 이후 첫 멀티 홈런이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 ONEOK 필드에서 열린 털사 드릴러스(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와 더블A
2026-07-10
-
'BTS 컴백 드론쇼' 만든 연매출 1000억 CEO "서장훈 중학교 선배" (18.07)
▲ 제공|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연 매출 최대 1000억 원을 일군 '연쇄 창업가' 조중규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 서장훈과 뜻밖의 인연을 밝힌다.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나쁜 거 빼고 돈 되는 일은 다 한다"는 '연쇄 창업가' 조중규의 파란만장한 창업 스토
2026-06-30
-
'남아공전만 비겼어도 30억 더' 홍명보 감독과 함께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34위하고도 월드컵서 번 돈만 333억원 (17.51)
▲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실패가 주는 교훈이 남다르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 본선 진출에 만족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꾸준한 토너먼트 진출로 상금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 혜택을 대한민국 축구는 온전
2026-07-21
-
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15.83)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
K리그 재개 일정 '딱' 맞췄다...홍명보호, 32강 진출 실패 시 벌어질 아이러니 현상 (15.3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만약 이대로 32강 진출에 실패한다면, 아이러니하게도 K리그 구단들은 월드컵 차출로 인한 선수 공백 없이 리그 재개를 맞이하게 된다. 세네갈이 27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완파
2026-06-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