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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까지 화들짝!' 메시 무려 4개 기록 경신...17·18호골 작렬→클로제 넘어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14.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아르헨티나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남은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하고 3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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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한테 전화라도 해서 물어봐라… “야구 역사상 가장 충격적 몰락” 이대로 현역 끝장나나 (12.70)
▲ 올 시즌 설명하기조차 어려운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알렉 마노아(28·LA 에인절스)는 우리에게 토론토 시절 ‘류현진 바라기’로 잘 알려진 선수지만, 사실 메이저리그 팬들은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출중한 실력의 소유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2021년과 2022년 성적은 말 그대로 에이스급이었다. 2021년 토론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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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흔드는 2194억의 침묵"…비르츠, EPL 최악의 스타트→"지금은 빼야 한다" 레전드 3인 한목소리 (2.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이 꿈꾼 '황금 중원 미래'가 서서히 흑빛으로 바뀌고 있다. 1억1600만 파운드(약 2194억 원)에 이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2위 몸값으로 영입된 플로리안 비르츠가 시즌 초반 무득점·무도움에 묶이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차세대 마에스트로로 불리며 유럽을 사로잡은 재능은 아직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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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韓 축구 참사' 하루에 3패 적립…U-20 탈락 → 브라질전 대패 → 이민성호까지, 사우디에 0-4 굴욕패 (2.25)
▲ 2025년 10월 10일은 한국축구 참패의 날로 기록됐다. 이창원호가 U-20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했고, 홍명보호는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0-5 대패를 당했다. 그리고 U-23 대표팀인 이민성호는 아시아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에도 0-4로 져 시급한 개선을 부추겼다. ⓒ 대한축구협회 ▲ 2025년 10월 10일은 한국축구 참패의 날로 기록됐다. 이창원호가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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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박준형, 실제 이혼 서류 썼다 "시어머니 8년간 모셔"('1호') (2.09)
▲ 1호가 될 순 없어.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이혼 체험’에 나선다. 2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결혼 20주년을 맞아 ‘이혼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실제 이혼 서류를 작성하는 등 ‘이혼 체험’에 진지한 태도로 임한다. 그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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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처럼 뛰어"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활동량' 화제..."손흥민 결승골, 22살이 끝까지 지켜" 獨매체도 관심 폭발→주전 MF는 사우디행…대표-소속팀 모두 '주전급 도약' 청신호 (1.73)
▲ 'gladbachlive' 홈페이지 갈무리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A매치 데뷔전에서 풍부한 활동량과 전투적인 압박으로 '파이터형 볼란치'로서 제 강점을 완벽히 뽐낸 옌스 카스트로프(22) 활약에 독일 언론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독일 '글라트바흐라이브'는 7일(이하 한국시간) "올여름 뉘른베르크에서 이적료 450만 유로(약 73억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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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BBC도 충격! ‘3순위 천대' 김민재, 첼시전서 대반전…"주전 센터백 복귀 카운트다운” (1.67)
▲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가 기세를 뒤집고 독일 언론 시각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이제 호펜하임전에서 선발 등극이 유력히 점쳐진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첼시전 단 한 경기로 판도가 달라졌다. 그간 ‘3순위 센터백’으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아온 김민재(29·바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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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들였는데 '4경기 0골'…"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자평→맨유 레전드 "제2의 산초 될라" 노심초사 (1.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거대한 기대를 받고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379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22)가 레드 데빌스 입단 4경기째 무득점 침묵을 이어 가는 가운데 선수는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조금만 기다림을 안고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세슈코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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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조폭영화 아냐"…'보스' 조우진→정경호, 추석 연휴 코믹 시너지 예고[종합] (1.03)
▲ 보스. 제공ㅣ하이브미디어코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보스'가 올 추석을 대표할 코믹 액션 영화의 포부를 드러냈다.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제작보고회가 1일 오전 11시 서울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라희찬 감독과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 참석했다. 올 추석연휴를 앞두고 개봉하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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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타보다 낫다"→98일 만에 복귀전 '45분 무실점' 활약…알나스르 이적설 일축, 뮌헨 잔류 가능성 높아졌다 (0.8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98일 만에 피치 복귀전에서 팀 무실점을 견인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최근 측근을 통해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행 가능성을 일축한 뒤 치른 친선경기에서 다음 시즌 주전 기용이 유력한 요나탄 타보다 준수한 경기력을 뽐내 뮌헨 잔류 '불씨'를 지켜냈다. 김민재는 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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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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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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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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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