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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이태경 결승골…중앙대, 동명대 꺾고 3년 만에 추계 정상 복귀 (116.26)
▲ 중앙대 이태경 ⓒ곽혜미 기자 ▲ 중앙대 오해종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정형근 기자] 중앙대학교가 이태경의 극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3년 만에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정상에 복귀했다.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17일 강원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에서 동명대를 1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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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36.64)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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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31.24)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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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28.09)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바닥에서는 정말 잘해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참 힘드네요." 최근 한국 축구는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책임론을 피하지 못한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한 뒤 지난달 30일 대표팀 선수 일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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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가면 끝"은 옛말…박진감 넘치는 추계연맹전의 비결 (25.06)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태백에서 열리고 있는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장의 공통된 평가는 “경기가 훨씬 더 박진감 있어졌다”는 것이다. 그 배경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바로 ‘동기부여’다. 박한동 회장 취임 이후 대학축구연맹은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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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23.27)
▲ '대학도 프로다'라는 의미로 출범한 한국대학축구연맹의 '유니브 프로(UNIV PRO)'가 연령별 지도자를 공식 선임했다. 박한동 대학연맹 회장, 박준호 부회장, 김광진 전무이사 외에 안정환 총괄 디렉터, 박종관 본부장, 김남일 홍보위원, 김영기 기술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박영우 인제대학교 감독, 박성배 숭실대학교 감독, 이경천 신성대학교 감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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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조우령 결승골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우승…대회 4연패 달성 (5.31)
▲ 한남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합천, 윤서영 기자] 한남대가 또 한 번 결승 무대에서 저력을 발휘하며 대학축구 최초로 4연패를 달성했다. 30일 경남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죽죽장군기) 결승전에서 한남대가 호남대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남대는 대회 4연패(2022~2025)에 성공하며 대학축구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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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원클럽맨' 최철순, 대학축구 후배들에게..."열정은 반드시 보답받는다" (3.73)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현장을 찾은 최철순 ⓒ대학축구연맹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현장을 찾은 최철순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전북현대의 '원클럽맨' 최철순이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 현장을 찾아 후배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최철순은 이날 경기를 직접 지켜본 뒤 시상식에서 선수단에 메달을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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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완수' 심판양성의 출발점, 대학 대회가 만든 성장 무대 (2.76)
▲ 심판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합천, 배정호 기자] 합천에서 열린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지난 31일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번 대회에는 각 지역에서 선발된 42명 심판들이 공정한 판정을 위해 투입됐다. 대학축구연맹전은 아마추어 심판들에게는 육성의 장과 동시에 기회의 무대다. K4,K3 성인리그와 프로리그인 K2,K1 출신 심판 모두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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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단국대,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8강 진출!…2관왕 도전 이어간다 (2.70)
경희대-영남대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8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지난 24일 경상남도 합천군 일대에서 열린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16강전에서 경희대와 단국대는 8강에 진출하며 2관왕 도전을 이어갔고, 조별예선에서 이변을 일으켰던 제주관광대와 송호대는 16강에서 도전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추계대학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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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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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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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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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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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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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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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