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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억 토트넘 '방출 대상'…또 무리뉴 '호통' 들으러 이적? (0.00)
▲ 도허티▲ 무리뉴 감독(왼쪽)이 토트넘을 지휘할 때, 도허티(오른쪽)가 지시를 받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맷 도허티(29, 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노린다. 무리뉴 감독을 1월에 수비 보강을 원하는데, '옛 제자' 도허티를 장바구니에 넣었다.이탈리아 매체 '칼치오 메르카토'를 포함한 다수는 2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A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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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릴OSC 이적 가능성 낮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0, 마요르카)이 올해 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새 둥지를 틀었다. 현지에서 프랑스 리그앙 릴OSC 이적설을 알렸다. 하지만 상황적으로 마요르카 잔류에 무게가 실린다.스페인 매체 '수페르테포르테'는 23일(한국시간) "릴OSC가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 조나단 이코네가 이적료 1500만 유로(약 201억 원)에 피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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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7억 먹튀', 바르셀로나 '지금은 너라도 필요해' (0.00)
▲ 알렉시스 산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알렉시스 산체스(32, 인터밀란)를 데려오려고 한다. 현재 공격수 기근에 힘든 상황을 타개할 선수로 '메없산왕' 시절을 떠올렸다.산체스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다. 최전방 공격수 모든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고 바르셀로나에서 141경기 46골 37도움을 기록했다. 리오넬 메시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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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토트넘 골키퍼, 데 헤아 같은 신세"…이유는? (0.00)
▲ 위고 요리스[스포티비뉴스=신희영 인턴기자] 위고 요리스(35)가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을 할 수 있을까.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폴 로빈슨이 요리스가 다비드 데 헤아(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비슷한 처지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로빈슨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한 골키퍼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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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쉬운 평점 6.5점‥'미니 한일전' 日 수비도 '실책' (0.00)
▲ 김민재와 하세베 마코토 '미니 한일전' (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김민재(25)와 하세베 마코토(37)가 나란히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미니 한일전'에서 순간 집중력을 잃었다. 하세베도 실책으로 고개를 떨궈 누구도 웃지 못했다.페네르바체는 1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터키 쉬크루 사라코글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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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호날두·박지성 떠올랐다"…EPL 최고 역습 조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술 같은 역습장면, 손흥민(29)이 골망을 흔들며 작품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랜트포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 쐐기골에 홈에서 승점 3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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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손흥민, 참 보기 드문 유형"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톱 클래스 공격수다. 매년 12월에 올해의 공격수를 논하면 항상 들어간다. 유럽 현지에서 시선은, 공격수 장점을 모두 갖췄는데 성실함까지 더한 보기 드문 유형이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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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 대우 아니었나', 손흥민 주급 TOP20 사라졌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현지에서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주급 랭킹을 공개했다. 하지만 토트넘 최고 대우로 알려졌던 손흥민(29)이 20위권에 없었다.영국 스포츠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에 최고의 재능들이 있다. 프리미어리그도 TV 방송 중계권과 스폰서십 등으로 탄탄한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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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에게 PL이 딱 맞아…울버햄튼 10월의 선수 영예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녹아듭니다. '황소'처럼 활발하게 움직이며 '늑대 군단'을 이끌었고, 울버햄튼 10월의 선수상까지 수상했습니다.황희찬은 올해 여름 라이프치히를 떠나 울버햄튼에 입단했습니다. 홈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알렸습니다. 데뷔전이었던 4라운드, 왓퍼드전에 교체로 들어가 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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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호날두 침묵, 본선 직행 좌절…포르투갈 세르비아에 1-2 역전패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르투갈이 비겨도 되는 경기에서 세르비아에 패배했다. 월드컵 플레이오프행이다.포르투갈은 1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타디오 다 루스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지역예선 B조 10차전에서 세르비아에 1-2로 졌다. 이날 결과에 따라 세르비아는 B조 1위로 월드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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