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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430.57)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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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86.8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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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무섭노"가 일베라고?" 1200만 경상도인 분노 부른 '역풍' (43.02)
▲ 리센느 원이. 출처| 리센느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논란이 일파만파다. 경상도 출신인 원이가 자연스럽게 사용한 사투리 표현을 두고 일각에서 '일베식 표현'이라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됐고, 이젠 역풍까지 물고 있다. 논란은 지난달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공개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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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만 비겼어도 30억 더' 홍명보 감독과 함께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34위하고도 월드컵서 번 돈만 333억원 (24.53)
▲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실패가 주는 교훈이 남다르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 본선 진출에 만족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꾸준한 토너먼트 진출로 상금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 혜택을 대한민국 축구는 온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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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반가운 빅뉴스! 페예노르트와 '85억 차'만 남았다…"황인범, 개인 합의 완료"→포르투 '2가지 지렛대' 활용 가능성 "주말까지 협상 타결" 현지 기대 (22.79)
▲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의 황인범(페예노르트) 영입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현지에선 이번 주말 안으로 양측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RoodWit Rada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의 황인범(페예노르트) 영입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두 구단 이적료 조율만을 최종적으로 남겨둔 가운데 양측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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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또 1200만원 회식비 쏴야 하나…못말리는 고교 후배들, 4번타자는 "우승하면 회나 초밥을" 각오 (22.78)
▲ 이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욱재 기자] '레전드' 이대호(43)가 또 거금을 들여 회식비를 내야 할지도 모르겠다. 이대호의 모교인 경남고가 이번엔 4강행 티켓을 따냈다. 경남고는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 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성남고와의 8강전에서 5-2로 승리했다. 경남고는 올해 전국대회 2관왕을 정조준하고 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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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생전 구준엽과 한국행 추진"…母 반대→재산 갈등설 (20.20)
▲ 출처| 서희원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지난해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이 생전 남편 구준엽과 함께 한국 이주를 추진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구준엽이 생전 서희원이 전 남편 남소비(왕샤오페이)가 끊임없이 트집을 잡고 문제를 일으키는 데 큰 스트레스를 받아온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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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부수 'MLB 112승 거물' 카라스코 드디어 한국 땅 밟았다… KBO 데뷔전은 언제? (18.79)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띄운 후반기 마지막 승부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24일 한국에 도착했다. 26일 잠실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뒤 비자 발급을 마치고 이르면 다음 주말 시리즈에 선발 등판할 전망이다. LG 구단 관계자는 24일 카라스코가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LG 염경엽 감독은 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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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100만 찍고 은퇴할만하네…"'드라우닝' 부르고 13200원, 비용 빼면 5천원" 폭로 (17.23)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출처| 동네스타K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튜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드라우닝' 무대로 13200원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김선태 주무관은 21일 공개된 동네스타K에서 "비용을 빼면 5000원 정도가 남았다"라고 폭로했다. 김 주무관은 지난달 20일 충주탄금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충주 파크뮤직 페스티벌 위드 국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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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남긴 1200억 어디로…'휴대폰 유언장' 무효 위기 속 구준엽 상속 향방은 (16.74)
▲ 고 서희원(쉬시위안)과 구준엽. 출처|대만 보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대만 배우 故 서희원의 유산 분배를 둘러싸고 고인이 생전에 남긴 휴대전화 메모 형태의 유언의 법적 효력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언대로 유산을 상속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1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 등은 서희원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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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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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