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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 흥행 속 오늘(25일) 17주기 (264.03)
▲ 가수 마이클 잭슨.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난지 17년이 흘렀다. 마이클 잭슨은 2009년 6월 25일 미국 LA 자택에서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향년 50세. 사인은 약물과다투여로 인한 심장마비로, 당시 그는 컴백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기에 전세계 팬들을 더욱 큰 충격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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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벌써 17주기…여전히 그리운 '만인의 연인' (56.41)
▲ 고 최진실. 제공l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17년이 흘렀다.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향년 40세. 17주기에 앞서 1일 고인의 딸인 최준희가 추모비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꽃바구니를 들고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 곳에 잠들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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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곧 보자" 故유채영 남편, 12년 흘러도 편지 남겼다…사무치는 그리움 (15.13)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남편이 12주기를 맞아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남겼다. 고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은 20일 고인의 팬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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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故최진실, 정 많고 여린 언니…환희·준희 자주 만나, 커플 불러 술 마셔" (15.02)
▲ 홍진경.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고(故) 최진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했다. 홍진경은 1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언니 살아있을 때 재밌었어"라고 떠올렸다. 홍진경은 최진실의 17주기를 맞아 묘소로 향했다. 그는 "나도 몇 년 만에 가는 거야"라며 "언니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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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 자주 못와 미안해" 母 최진실 묘 찾은 최준희, 애써 웃었다 (13.12)
▲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의 무덤을 찾았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17주기를 하루 앞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 최진실의 추모비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푸른빛이 도는 꽃바구니를 들고서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 곳에 잠들다'는 문구가 새겨진 고 최진실의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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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12.28)
▲ 일본 단기 연수 조정 이후 한결 나아진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24·KIA)의 경력은 기대와 실망,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기대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은 없다. 기대대로라면 ‘차세대’라는 타이틀은 이미 뗐어야 했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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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살아나기 시작한 ML도 탐냈던 롯데 천재타자…그 배경엔 명장의 아낌없는 조언 숨어 있었다 (11.84)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믿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천재타자' 나승엽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올스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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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10.7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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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살아있다면 뭐라 했을까…故신해철, 오늘(27일) 11주기 (3.87)
▲ 고(故) 신해철.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영원한 '마왕', 가수 고(故) 신해철이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흘렀다. 신해철은 2014년 10월 27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014년 10월 17일 서울 모 병원에서 위장관유착박리술 수술을 받은 후 통증을 호소한 뒤 심정지로 쓰러졌다. 이후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 손상으로 끝내 눈을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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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키움, 이태양→KIA 충격 이적…2차 드래프트 베테랑들 이적 활발했다 (3.69)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역시 이번에도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했다.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은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겨울에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는 올 시즌 성적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S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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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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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