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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넘은 사나이' 충격의 몰락…日, 한때 아시아 최고 이적료, 유럽 2부 친정팀에서 재기 도전 (171.65)
▲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최고 이적료의 주인공으로 불렸던 나카지마가 이제는 친정팀에서 잃어버린 경쟁력을 되찾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 포르티모넨세 ▲ 나카지마 쇼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손흥민을 넘어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우며 축구계를 놀라게 했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나카지마 쇼야(32)가 친정팀으로 돌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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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현장] ‘2부 선두 돌풍’ 부산, ‘K리그1 1위’ 김기동의 서울 2-0 완파…구템베르그 7분 만에 선제골→백가온 후반전 쐐기포 ‘4라운드 진출’ (131.18)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1위와 1위 대결에서 ‘2부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1부 선두’ FC서울을 꺾고 웃었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고, 4라운드 진출권을 손에 쥐었다. 부산은 김현민, 김찬, 구템베르그 스리톱이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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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기동 감독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지”…‘2부 선두’ 부산에 패배, 코리아컵 탈락 아쉬움 (118.15)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그렇게 힘들어하고 쥐가 나는지 실망스러운 부분들을 봤다. 감독인 제가 그 선수들을 좀 더 챙겼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했다. 기술적인, 전술적인 부분을 떠나 어린 선수들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코리아컵 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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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형 호재 터질까! 입단 12일 만에 공식 트로피 거머쥘 절호의 찬스...황인범, 슈퍼컵 명단 승선 (43.59)
▲ 출처| FC포르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인범이 FC포르투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12일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기회를 잡았다. 포르투는 2일 오전 4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SCU 토헤엔스와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를 치른다.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는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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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43.55)
▲ 1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수원삼성의 프로축구 2부리그가 열렸다. 수원이 강성진의 골로 기선을 잡았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터뜨린 안산이 역전승을 거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 수만 놓고 보면 승자는 분명 수원삼성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전광판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리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은 11일 안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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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43.33)
▲ 황재균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눌 시간이다. KT 위즈는 4일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 소속팀인 롯데와 함께하는 은퇴식은 황재균의 선수 시절 등장곡인 'Europe : The Final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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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전격 발탁→영국 떠나 챔스 팀 이적 유력, “올림피크리옹 배준호 영입 추진” (40.35)
▲ ⓒ대한축구협회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무대를 누비지는 못했지만, 최종 명단에 들어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던 배준호(22, 스토크시티). 잉글랜드 2부리그에서 차곡차곡 경험을 쌓자 프랑스 리그앙 명문 팀 올림피크리옹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올림피크리옹이 이번 여름 이적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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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4살 연하' 남편과 재혼 1주년 "여느 때보다 더 행복해" (37.94)
▲ 출처| 서동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재혼 1주년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1일 자신의 SNS에 "지난 6월 29일은 저희 부부의 첫 번째 결혼기념일이었다"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2부, 그리고 3부 애프터파티에서 찍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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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는다' 트랜스젠더 농구 선수, 女 리그 평정→"WNBA 제안 거절 안 할 것"…세계 최고 리그 도전 논란 (37.87)
▲ ⓒ토론토 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여자프로농구에서 맹활약한 성전환 선수 쥘리 테타르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테타르는 2025-26시즌 프랑스 여자 농구 2부리그(Ligue Féminine 2) 모나코 바스켓 어소시에이션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테다르는 평균 약 21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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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걸렸는데 EPL·라리가 출신 윤도영-김민수 제외, K리그 맹활약 서재민-손정범 탈락...팬들 의문 (36.1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이 공개됐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선발 기준과 포지션 구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씩을 발표했다. 이민성 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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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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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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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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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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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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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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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