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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까만 안경', 20년째 노래방차트 1위…'미우새'도 인증한 '국민 애창곡' (45.40)
▲ '까만 안경'으로 20년째 인기를 얻는 가수 이루. 제공|이루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루 ‘까만 안경’이 '미우새'를 통해 '국민 애창곡' 인증을 받았다. 이루 ‘까만 안경’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노래방 인기차트 1위 곡으로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린이 동갑내기 절친 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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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레드레드'로 또 기록 세웠다…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 (21.02)
▲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올해 K팝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새롭게 썼다. 코르티스의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1일 공개된 멜론 6월 월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달 3위로 진입한 뒤 1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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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19까지 50일, 19에서 20까지 26일인 것은? 손주영 아홉수 탈출 "정말 쉽지 않았다" (20.05)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손주영은 마무리 투수라는 낯선 보직에 연착륙했다. 첫 세이브부터 19세이브까지 단 50일이 걸렸다. 이 과정에서 블론세이브는 단 하나도 없었다. 20경기에서 1승 19세이브. 손주영이 나온 날 LG는 모두 이겼다. 손주영은 단숨에 세이브 1위도 노릴 기세로 승승장구하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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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발굴 위해…전마협, 케냐 고지대에서 마라톤 대회 개최 '열띤 경쟁' (19.21)
▲ 전국마라톤협회가 케냐 냐후루루에서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장영기 회장(사진 위 맨 왼쪽) 여자 10km 부문을 시상했다.남자 20km 부문에서 우승한 스티빈 마이나(사진 아래)가 상금 4만 케냐 실링을 받았다. ⓒ전국마라톤협회 ▲ 전국마라톤협회가 케냐 냐후루루에서 마라톤 대회(사진 위)를 열었다. 남자 20km 부문에서 우승한 스티빈 마이나(사진 아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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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다섯번째 투어 서울공연 전석 매진…'더 레드라인' 핫한 출발 (18.63)
▲ NCT 127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 서울 공연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 다섯 번째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NCT 127 다섯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은 9월 18~2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회에 걸쳐 개최된다. 1년 8개월 만에 열리는 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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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너무 좋더라" 인정한 김원형 감독, 하지만…9승 ERA 2.19 최민석에겐 더 큰 칭찬을 (17.67)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선발 매치업이 흥미진진하다. 두산 베어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지난 22~23일 수원 KT 위즈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돼 이틀 동안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 이번 삼성전에선 4연승을 노린다. 두산은 현재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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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컴백 열기 뜨거워진다...새 싱글 '히트' 카운트다운 시작 (17.54)
▲ 82메이저 두번째 싱글 '히트' 스케줄러. 제공|그레이트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82메이저가 두번째 싱글 '히트'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82메이저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히트'(HEAT)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거칠고 강렬한 질감의 흑백 배경 속에 불타오르는 듯한 로고가 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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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이륙 같았다" 역대급 찬사…3경기 당 1홈런→ML 5위 위업! 오타니가 진짜 대단한 이유 (17.2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치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 같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전날(7일) 콜로라도 마운드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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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17.10)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공동 2위로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합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세 타를 줄인 결과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로 샘 스티븐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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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오피셜’ 공식발표, 홍명보 감독 지휘했던 한국 랭킹 ‘7계단 추락’ 최종 32위…월드컵 우승 팀 스페인 ‘1위’ 등극 (16.6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전 세계 랭킹이 정렬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종료 이후 기존보다 7계단 하락한 32위에 랭크됐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폐막 이후 업데이트된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 대표팀은 기존에서 7계단이나 떨어진 32위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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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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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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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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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