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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240.57)
▲ 올 시즌 리그 타격 성적표를 이끌어가는 선수 중 하나인 KT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정규시즌도 어느덧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레이스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레이스도 알게 모르게 이미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코디 폰세(토론토)와 같은 압도적인 리그 에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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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0안타 타자-158㎞ 투수 포기? 외국인 전원 바뀌나, 곧 선택의 시간 다가온다 (58.95)
▲ 2024년 200안타 시즌을 만든 빅터 레이예스는 아직 재계약 여부를 확정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시즌 막판까지 3위를 달리다 결국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롯데는 오프시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팀으로 뽑힌다. 요약하면 돈을 쓰는 팀이 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의 3년 계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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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48.23)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가 레이예스 안 잡는대요?” 지난해 KBO리그 10개 구단의 마무리캠프가 한창일 당시, 복수 사령탑은 롯데와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2·롯데)와 재계약 협상에 관심을 보였다. 시즌이 끝날 당시 뭔가 확정된 뉘앙스의 발표가 나오지 않은 까닭이었다. 실제 마무리캠프가 진행되고 있었던 1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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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200안타→'육성선수 신화' 서건창, 끝내 KIA서 방출됐다 (42.37)
▲ 서건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며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고 덧붙였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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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추락’ KIA 시즌 끝나자마자 칼바람 예고인가… 서건창 5억 계약 아니었다, 200안타 신화 이렇게 사라지나 (31.05)
▲ 2025년 시즌 뒤 KIA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까지 집어삼키는 등 통합 우승의 대업을 세운 KIA는 시즌 뒤 우승 공신들에게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우승 보너스도 남부럽지 않게 책정했고,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오르는 등 선수단에 지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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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17.26)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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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데이비슨 내보낸 NC, '마이너 거포' 블레인 크림 영입…2일 창원 합류 (15.91)
▲ NC 새 외국인 선수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맷 데이비슨을 떠나보낸 NC가 새 외국인 타자로 블레인 크림을 영입했다. 총액 32만 5000달러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1일 오후 "내야수 블레인 크림(Blaine Crim, 1997년생, 등록명 블레인) 선수를 총액 32만 5천 달러(연봉 27만 5천 달러, 옵션 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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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02.4마일' 송성문 총알 안타 작렬, '2할 지켰다' ARI전 3타수 1안타…갈 길 바쁜 팀은 1-5 패배 (15.6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20일 캔자스시티전 3안타 이후 9경기 만에 안타. 이날 경기에서도 두 타석에서 안타가 없어 타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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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부진 때문인가…9타수 무안타 4삼진 2병살 '최악 부진' 양석환, 4경기 만에 다시 말소 (15.24)
▲ 양석환 ⓒ곽혜미 기자 ▲ 양석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 라이벌전' 3연전을 LG에 모두 내준 두산이 1군 엔트리를 교체했다. 이 3경기에 모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9타수 무안타에 그친 양석환을 1군에서 제외했다. 삼성은 내야수 김재상을 1군에서 말소하며 김영웅의 복귀를 예고했다. NC는 외야수 박시원을, 키움은 부상을 입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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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15.00)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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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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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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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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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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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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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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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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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