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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됐던 선수 맞나…'201안타' 떠오르네, 서교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억하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272.30)
▲ 서건창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기억해내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3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10경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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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서 방출→은퇴 위기였는데 이렇게 부활하다니…레전드도 "영입 성공, 드디어 서교수가 돌아왔다" 극찬 (106.58)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우리 서교수가 돌아왔다" 이렇게 극적인 부활이 또 있을까. '201안타의 사나이' 서건창(37·키움 히어로즈)이 부활을 노래하고 있다. 2008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서건창은 프로 초창기에 빛을 보지 못하고 방출 신세를 면치 못했으나 2012년 넥센(현 키움)에서 타율 .266 115안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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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3위로 밀려났는데, 10G 타율 0.364 타자 빠졌다 왜?…KT 좌익수 장진혁 출격 (19.17)
▲ 김민혁 ⓒKT 위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축 타자가 빠졌다. KT 위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6~27일 삼성전에선 모두 경기 후반 역전당해 패했다. 2연패에 빠지며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팀 순위도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삼성이 0.5게임 차 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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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실상 트레이드 영입' 다저스 더 강해진다, 2023·2024 팀 최다 세이브 핵심 불펜 복귀 (15.61)
▲ LA 다저스 우완 불펜 에반 필립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대형 불펜 보강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LA 다저스가 가장 든든했던 필승조를 다시 품었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에반 필립스를 60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켰다. 지난해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뒤 약 13개월 만의 메이저리그 복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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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붙고 싶다"는 야마모토, 그럼 누가 이겨요? 물었더니…해맑게 웃은 후배의 대답은 (12.84)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재치 만점이다. 일본 매체 '코코카라 넥스트'는 17일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궁극적인 질문에 주저 없이 답했다. 최고의 대답을 내놓았다. 야마모토의 답변은 강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코코카라 넥스트는 "지난 1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홈구장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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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200안타→'육성선수 신화' 서건창, 끝내 KIA서 방출됐다 (10.77)
▲ 서건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며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고 덧붙였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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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2개 쳤다고 롯데를 떠나야 하나…올해도 100타점 돌파, KBO 통산 3할4푼 타격기계 딜레마 (8.34)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통산 타율만 .340에 달한다. 이미 KBO 리그에서 검증이 끝난 선수다. 롯데는 곧 선택의 시간과 마주해야 한다. 롯데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31)와 함께하고 있다. 레이예스는 지난 시즌 144경기에 모두 나와 202안타를 터뜨리면서 2014년 서건창(현 KIA)의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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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추락’ KIA 시즌 끝나자마자 칼바람 예고인가… 서건창 5억 계약 아니었다, 200안타 신화 이렇게 사라지나 (5.94)
▲ 2025년 시즌 뒤 KIA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까지 집어삼키는 등 통합 우승의 대업을 세운 KIA는 시즌 뒤 우승 공신들에게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우승 보너스도 남부럽지 않게 책정했고,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오르는 등 선수단에 지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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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 일본서 직접 입 열었다…"WBC 차출? 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가 원한다면, 온 힘 다해 응원할 것" (3.59)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연합뉴스/AP ▲ 왼쪽부터 LA 다저스의 일본인 3인방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입장을 밝혔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9일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이날 도쿄에서 열린 기노시타 그룹의 두 번째 광고 제작 현장에 참석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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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남자" WS 2연속 완투승라니…전설들이 놀라도 이상하지 않은 日 에이스 (3.40)
▲ LA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연합뉴스/EPA ▲ LA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연합뉴스/EPA ▲ LA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월드시리즈 화제 중 하나는 일본인 선수들의 활약. 이미 투타 겸업 중인 오타니 쇼헤이는 뉴스의 중심에 있습니다. 마무리 투수 사사키 로키는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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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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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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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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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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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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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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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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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