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형진, '사망설' 깨고 건강하게 등장 "1억짜리 시계 10개 팔았다" (15.21)
▲ 공형진. 출처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공형진이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나섰다.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편이 담겼다. 예고에는 공형진과 김장훈, 윤형빈, 이태성이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공형진은 오랜 공백기로 잠적설, 사망설 등이 불거진 바 있어 반가움을 자아냈다. 공형진은 근황에
2026-08-03
-
제로베이스원, 8월 19일 日 컴백…'회귀러브' 포스터 공개 (14.95)
▲ 제로베이스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일본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제로베이스원 공식 SNS를 통해 일본 EP 2집 '회귀 러브'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고즈넉한 가옥을 배경으로 내추럴한 스타일링의 제로베이스원이 담겼다. 여유로운 일상의 무드와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제
2026-07-01
-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데뷔 3주년 맞아 1억 기부 "팬들 사랑 보답하고자" (14.58)
▲ 성한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데뷔 3주년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성한빈은 지난 10일 데뷔 3주년을 맞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1억 원의 기부금 전달했다.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은 진로 교육과 장학금 지원을 통해 위기 가정 아
2026-07-13
-
"이강인 요청 거절했다" 메디컬 완료→사실상 계약만 남겨뒀는데...등 번호 7번 달 가능성 높은 이유 (14.13)
▲ 출처| IGATLETI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앞두고 있는 이강인이 자신이 원하는 등 번호를 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이적시장과 축구 소식을 다루는 후안 아리엔이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상황을 전했다. 그는 "이강인은 마드리드의 비타스에서 공식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전 한
2026-07-13
-
버디만 9개! 캐머런 영, 코스 레코드 61타로 공동 선두 점프 (13.46)
▲ 캐머런 영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3위 캐머런 영이 코스 레코드 타이기록을 작성하며 단숨에 선두로 뛰어올랐다. 캐머런 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치며 9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대회가 열리는 디트로이트 골프클럽 코스 레코드와 타이기록이다. 중
2026-08-01
-
'꿈의 ML 데뷔' 고우석 꼭 잘 되길, 2년 8개월 인내마저 값졌으니…美 매체도 "뜻깊다" 호평 (13.17)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우석이 위대한 첫발을 내디뎠다. 미네소타 트윈스 우완투수 고우석(28)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024년 미국 무대로 건너간 뒤 마이너리그에만 머물던 고우석은 이번 경기서 약 2년 8개월 만에 고
2026-07-10
-
"예매관객만 60만"…나홍진 '호프' 드디어 개봉 (13.16)
▲ 영화 '호프' 언론배급시사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올해 최고 기대작인 나홍진 감독의 SF 영화 '호프'가 60만장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드디어 개봉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개봉일인 15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68.1%, 예매 관객 수는 59만9000여 명을 기록했다. '호프'는 외화 '스파이더
2026-07-15
-
前 롯데 좌완 에이스, ML 재콜업→데뷔 첫 SV 달성!…보스턴 '파죽의 10연승'에 힘 보탰다 (12.97)
▲ 알렉 감보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하루였다. 보스턴 레드삭스 좌완투수 알렉 감보아(29)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팀에서 빅리그로 콜업됐다. 이어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팬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곧바로 구원 등판했다. 3이닝 2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43개(스트라
2026-07-18
-
6월 상승세 이끈 레이예스, 월간 MVP까지 "여기서 꼭 우승하고 싶습니다!" (12.96)
▲ 캔자스시티 시절 프란밀 레이예스. ▲ 프란밀 레이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닛폰햄 파이터즈의 6월 상승세를 이끈 외국인 타자 프란밀 레이예스가 퍼시픽리그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닛폰햄은 6월에만 27경기에서 19승 8패 승률 0.704로 질주하면서 리그 3위로 뛰어올랐다. 레이예스는 6월 타율 0.400에 홈런 10개로 활약했다. NPB
2026-07-08
-
"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12.92)
▲ 출처| 스페인 '엘데스마르케' ▲ 스페인 언론이 올여름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사토 류노스케(사진)에게 "이강인(위 사진)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발렌시아(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일본축구 초대형 유망주에게 "이강인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 조언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일본 국가
2026-07-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