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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52km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두산에 가장 아쉬운 AG 탈락자 있다 (45.4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 아마 가장 아쉬운 탈락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산 우완투수 김택연(21)은 지난 11일에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안타깝게도 자리가 없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팀당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한 팀에서 최대 3명까지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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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12 우승 실패→WBC 4강 좌절 '대참사'…이바타 OUT, 감독 임기 굴욕적으로 종료 (45.4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우승 실패에 이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8강 탈락이라는 처참한 결과를 남긴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임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일단 계약은 만료됐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베네수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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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울린 투혼의 포수, 사이판 못 갔지만 WBC 태극마크 노린다 "처음부터 본선에 맞췄다" (26.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기적의 9연승'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을 잡아낸 선수들의 투혼에 마음이 아팠다. 결정적인 계기는 포수 김형준의 '골절 홈런'이었다. 김형준은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홈런을 친 뒤 교체됐다. 검진 결과 유구골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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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젠 한국이 대만 아래라니…韓 WBC 9위 전망, 류지현호 최악 평가 뒤집을 수 있나 (25.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부정적인 전망을 뒤엎을 수 있을까. 'MLB.com'은 20일(한국시간)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순위를 매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9위에 랭크됐다. 한국은 최근 국제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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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전체 1순위' 진짜 대박이네…바자나 쐐기포+좌완 삼총사 9이닝 무실점, 호주가 대만 잡았다 (25.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WBC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첫 경기는 한국과 2라운드 진출을 놓고 현실적으로, 또 직접적으로 경쟁할 대만과 호주의 맞대결이었다. 여기서 호주가 투수력과 한 방을 앞세워 대만을 꺾었다. 호주는 5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5회 나온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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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의 특급경계! 韓 WBC 대표팀의 키(Key)맨 "득점의 열쇠는 김도영과 안현민" 조명 (25.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득점의 열쇠를 쥐는 인물은 김도영과 안현민" 일본 '고교야구닷컴'은 17일 "한국은 1회 대회에서 4강, 2회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1라운드 탈락이 계속되고 있어 위기감이 크다"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이번 W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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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절망→EPL 사무국 공식발표 “韓 센터백 프리미어리거 등록” 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스쿼드 포함…등 번호 36번 확정 “최악의 시나리오 탈출” (19.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까지 프리미어리그에 합류(애스턴 빌라)하면서 올시즌 총 10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하게 됐다. 반면 한국은 프리미어리그에 뛰는 선수가 없을 뻔 했던 상황. 브렌트포드 센터백 김지수가 1군 명단에 등록돼 ‘0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막아냈다. 브렌트포드는 22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소셜미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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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굴욕' 카타르 월드컵 영웅, 이제 설 자리가 없다...챔피언십 개막전서 '명단 제외', 울버햄프턴은 2-2 무승부 (18.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 새 시즌 공식전에서 연이어 명단에서 제외된 데 이어 21세 이하(U-21) 팀에서 훈련 중인 사실까지 알려지며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1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 2026-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2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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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韓 야구 위기, MLB에서 최고 찍어본 류현진이 기꺼이 나섰다 (18.33)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06년과 2009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선전, 그리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로 '르네상스'를 누렸다. 한국 야구가 국제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자신감을 안겨준 시기다. 그러나 2013년과 2017년, 2023년 WBC 1라운드 탈락, 2020 도쿄 올림픽 메달권 진입 실패, 20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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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이어 미국도 인정했다, 김도영이 차세대 빅리거라는 것을… 亞 최고 야수 유망주 선정 '기염' (17.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의 전설이자 최고 레벨이라는 메이저리그를 16년 동안 경험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최근 ‘MLB 코리아’ 유튜브에 출연, 향후 메이저리그로 진출할 수 있는 국내 선수들을 언급했다. 추 보좌역의 입에서 처음 나온 선수는 바로 김도영(23·KIA)이었다. 추 보좌역은 지난해 세 차례의 햄스트링 부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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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