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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11월 7일 첫 솔로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 발매 (5.73)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오는 11월 첫 솔로 앨범을 내놓는다. 연준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개인 SNS에 ‘마이 퍼스트 솔로 앨범(MY FIRST SOLO ALBUM)’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에는 ‘노 레이블스(NO LABELS)’, ‘파트 01(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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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65)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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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존심 와장창 깨졌다…韓 19살에 공포감 표현 "판잔러 기록 실망, 김영범에 밀려 아시안게임 금메달 못 딸 수도" (3.77)
▲ 초신성 김영범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에서 생애 첫 47초대 벽을 허물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훈련 강도를 대폭 끌어올린 뒤 나선 부산 전국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지금은 판잔러보다 빠른 100m 기록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후보군으로 올라섰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수영 남자 자유형의 지형도가 흔들리고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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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수만 했다면 최고가 됐을 건데"…213승 154세이브 ML 전설의 아쉬움 (0.84)
▲ 존 스몰츠는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에만 집중했으면 최고의 투수가 됐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투수와 마무리 투수로 커리어를 쌓고 명예의 전당에 오른 존 스몰츠가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능력을 극찬했다.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15일(한국시간) 스몰츠는 오타니에 대한 질문에 "오타니는 말로 표현할 수 없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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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굳히기' 홈런 1위 오타니, 투수 복귀 확정! 17일 SD전 선발 등판 (0.47)
▲ 오타니 쇼헤이가 17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가 돌아온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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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4월 출전시간 제로' 벗어난다…40일 만에 선발 복귀→PSG는 재계약 추진, 佛매체도 "의아한 제안" (0.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지난겨울을 기점으로 '신입생'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비롯해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 비티냐 등과 경쟁에서 밀려 팀 내 입지가 크게 줄어든 이강인(24)을 방출하지 않고 재계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20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4-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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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실종됐다" 佛 유명기자 폭언→UCL 복귀 끝내 불발…"4월 출전시간 제로" 조명 (0.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사라졌다. 4월 들어 출전시간 제로다. 부상 복귀 일정으로 거론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서도 1, 2차전 모두 결장했다. 사실상 루이스 엔리케 감독 구상에서 배제됐다. 그럼에도 이적시장에서 인기는 낮지 않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관심이 뜨겁다. 맨체스터 유나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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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어쩌다 '0분 벤치 관람' …리그 우승할 때도, 챔스 4강 갈 때도 없었다 (0.16)
▲ 파리 생제르맹 주전 경쟁에서 밀린 이강인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 이상의 재정과 명성을 자랑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 러브콜을 보내는 중이며 출전 시간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는 크리스탈 팰리스행도 나쁘지 않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는 시간끌기용으로도 쓰이지 않는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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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BBC급'도 예상한대로! 또 없네 또 없어…맨유 아모림 감독 "LEE 스타일 아주 만족" PSG와 굿바이에 박차 (0.16)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통해 부상 복귀전을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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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충격' 이강인, 1분도 못 뛰었다…PSG, 탈락 직전까지 갔는데 1,2차전 모두 결장 → 빌라에 5-4 가까스로 승리 → 4강 진출 (0.15)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1도 기여하지 못했다. 이적설이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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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