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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15.03)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전의 아이콘' 고우석(28)이 끝내 출장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KBO 리그 LG 트윈스 통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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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ML 32승 투수 품었다!…오러클린과 이별→전 김하성 동료 크리스 페덱 영입 완료 (14.35)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32승에 빛나는 페덱을 영입했다. 맷 매닝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잭 오러클린과는 두 번의 연장 계약 끝에 이별을 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했다"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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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스타, 야마모토 때문에 영원한 ‘야알못’으로 전락… 박제된 메시지 하나, 이제는 부끄러울까 (3.21)
▲ 올 시즌 영웅적인 활약으로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끈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시 레딕(38)은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한 번은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의 스타 플레이어였다. 2009년 보스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21년 애리조나에서 메이저리그 경력을 마칠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3시즌 동안 1305경기에 나갔다. 메이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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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 야마모토야 좀 해줘… 네 해드렸습니다, 日 파워가 완성한 ‘다저스 제국’ [LAD WS 2연패⑤] (2.69)
▲ 세계 최고 선수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다저스에 월드시리즈 2연패를 가져다 준 오타니 쇼헤이 ▲ 다저스 입단 2년 차에 에이스로 거듭나며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책임진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수단에 매년 엄청난 돈을 투자하고도 돌아오는 성과가 신통치 않았던 LA 다저스다.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오랜 목마름에서 탈출하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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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절망적이다, 핵심 선발까지 시즌 아웃… 가을야구는커녕 7위 추락, 정녕 기적은 없나 (2.45)
▲ 오른 팔꿈치 불편감으로 2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한때 LG·한화와 더불어 KBO리그의 당당한 3강 일원으로 인정받았던 롯데의 9월이 절망적이다.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크게 낮아져 말 그대로 기적이 필요한 가운데, 그 기적 시나리오 집필에 필요한 핵심 선수까지 시즌을 접었다. 롯데는 25일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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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실화' 김혜성이 미국 유일 기록 보유자라고? 혜성을 누가 잡을 수 있나, 이제 상대가 짜증낸다 (0.31)
▲ 올 시즌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단 한 번도 도루에 실패하지 않은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탬파베이의 콜업을 받은 중견수 챈들러 심슨(25)은 마이너리그 시절 미친 듯한 주력으로 큰 화제를 모은 선수다. 그냥 번트를 대고 냅다 뛰어도 1루에서 넉넉하게 사는 하이라이트 필름을 여러 차례 만들었다. 누상에 나가면 상대 배터리로서는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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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남을 걸 그랬나…'ERA 5.06' 메이저 쉽지 않네→또 마이너 강등 (0.11)
▲ 뷰캐넌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데이비드 뷰캐넌의 행보가 가시밭길이다. 24일(한국시간) 댈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뉴스 에반 그랜트 기자는 "텍사스가 지난 24시간 동안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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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대우' 거절하고 마이너 계약…시범경기 첫 세이브쾌거→MLB 로스터 기적 쓸까 (0.08)
▲ 삼성 시절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였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시범경기 호투로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한 뷰캐넌은 3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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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괜히 떠났나…'마이너 전전하다 방출', 새 팀에서도 0.1이닝 3실점 난타 (0.08)
▲ 텍사스 유니폼을 입은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우완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난타당했다. 뷰캐넌은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잰자스시티전에 등판해 0.1이닝 3피안타 1볼넷 3실점(2자책점)으로 부진했다. 1-3으로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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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사대륙선수권서 빛나는 은메달…"세계선수권 최선의 선택과 집중으로 준비할 것" (0.06)
프리 스케이팅 차준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체력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회복된 모습으로 세계선수권에서는 더 나은 성과를 거두겠다." '피겨 왕자' 차준환이 2025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차준환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사실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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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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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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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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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