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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16.20)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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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만 트레이드? 前 KBO 최고투수 경쟁력 입증→유력 대상자 지목 "선발-중간-마무리 다 가능" (14.98)
▲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에는 KBO리그 에이스 출신도 포함이 돼 있다. 'MLB.com'은 2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셀러(Sel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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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승' 트리플A 폭격 중인 前 두산 금쪽이…오타니 대신 로테이션 입성? KBO 구단은 관심 없을까 (14.62)
▲ 콜 어빈이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9승째를 수확하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前 두산 베어스 콜 어빈(LA 다저스)이 트리플A에서 연일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콜업이 되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다. 어빈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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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4.15)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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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황선우 초대박, 박태환이 보인다...금메달 4개→전국체전 3연속 MVP 신기록! '최다 수상자' 박태환 따라잡는다 (3.04)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완벽히 마무리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신기록 3개를 새로 쓰며 금메달 4개를 목에 걸었고, 대회 최우수선수(MVP)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대한체육회는 23일 “황선우가 기자단 투표에서 9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MVP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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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올림픽 용기나요"…'자유형 왕'이 혼영마저 정복했다→황선우, 한국新 연속 쾌거+4관왕 등극 "포스트 쑨양 시대 선두주자" (2.8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을 사흘 연속 '용광로'처럼 들끓게 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세계 정상권을 유지해 온 '자유형의 왕'이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에서도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선우는 이어 열린 계영 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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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날 버렸어? 어쩌면 가을에서 복수혈전 가능하다, 다저스 부메랑 제대로 맞나 (2.17)
▲ 필라델피아 이적 이후 맹활약으로 가을 로스터 합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커 뷸러(31·필라델피아)는 LA 다저스 팬들에게 아련하게 남아 있는 이름이다. 한때 팀의 최고 투수 유망주로 뽑혔고, 클레이튼 커쇼의 후계자로 뽑기히도 했지만, 결국 그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고 팀을 떠난 선수다. 좋은 기억으로, 또 아쉬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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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악의 선택? 최고 유망주, 이렇게 군대 가야 하나… 2군에서도 고전, 이대로 쉼표 찍나 (1.08)
▲ 올해 큰 기대를 모았지만 그 기대치를 채우지 못한 채 1년이 지나가고 있는 김진욱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롯데 선발진의 최고 유망주로 뽑혔던 좌완 김진욱(23·롯데)의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 희망찬 전망과 달리 1군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2군에서도 이렇다 할 반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 1군 마운드가 어느 정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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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뮌헨으로 트레이드한다면 토트넘에 이득" 英 매체 '강추' 등장...돈 없는 토트넘, 한국 투어 직후 손흥민 스왑딜? 현실성은 낮아 (0.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별한 스왑딜을 주장했다. 영국 매체 '3addedminutes'의 아담 디킨슨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과 주앙 팔리냐의 트레이드를 추진한다면,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 양 측은 모두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디킨슨은 "토트넘은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에 도전한다. 하지만 토마스 프랭크 감독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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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입장 44분 만에 집 가더라" 김민재 향한 獨 매체의 귀여운 폭로 "파티는 그의 스타일이 아닌 듯 하다" (0.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에게 파티는 쉽지 않은 곳이었을까.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5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자연스레 바이에른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했다. 승점 76점의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2경기를 남겨놓은 상황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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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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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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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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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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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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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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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