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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22.81)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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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3.58)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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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록 깨기가 이렇게 어렵나… 日 최고 몸값 투수 붕괴, 내년 오타니가 재도전? (1.08)
▲ 시즌 초반의 좋은 흐름을 이어 가지 못한 채 최근 경기력의 기복이 심해지고 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 잘 나가다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이 잡힌 뒤 이후 투구 내용이 부진한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에 계약, 총액 기준으로는 종전 최고인 게릿 콜(뉴욕 양키스·9년 총액 3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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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의 팀' 확정 눈앞...'29패' 역사상 한 시즌 최다패 타이 기록 완성 (0.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팀이 될 위기다. 사우스햄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에버튼에 0-2로 졌다. 에버튼의 일리만 은디아예가 전반 6분과 추가시간, 각각 1골씩을 터트리며 사우스햄튼에 패배를 안겼다. 이로써 사우스햄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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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이름 소환한 SSG 파이어볼러… 켈리처럼 탈삼진왕 도전? 선발 정상화 이끄나 (0.01)
▲ 앤더슨은 올해 시즌 중간에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위력적인 탈삼진 능력으로 재계약에 골인했다. ⓒ곽혜미 기자 ▲ SSG는 앤더슨이 2024년과 달리 선발로 비시즌을 충실하게 준비한다면 더 나은 투구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총액 120만 달러 재계약 제안서를 내밀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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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외국인 최초 30홈런-100타점' 오스틴, 8월 MVP 영광…'팬투표 1위' KIA 네일 따돌렸다 (0.00)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1)이 8월 월간 MVP의 영광을 안았다. KBO는 10일 '외국인 타자를 넘어 역대 LG 트위스 타자의 역사를 써가고 있는 오스틴이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오스틴은 기자단 투표 30표 중 12표(40.0%),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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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진짜 152km 던지나…"시구는 감흥 없는데 은퇴경기는 꼭 던지고 싶다" (일문일답) (0.00)
▲ 더스틴 니퍼트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마침내 은퇴식을 치르는 '레전드 외국인선수' 더스틴 니퍼트(43)가 정말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두산 베어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니퍼트의 은퇴식을 거행한다. 이날 두산은 니퍼트를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로 등록했다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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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이 무려 18만표 뽑아줬는데…121타점 괴물 외인이 8월 MVP 주인공, 팬투표로는 한계 있었다 (0.00)
▲ 제임스 네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8월을 지배한 남자'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0)이 KBO 리그 8월 MVP에 등극했다. KBO 리그 월간 MVP는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합산해 선정한다. 오스틴이 기자단 투표에서는 1위였지만 팬 투표에서는 1위를 한 선수가 따로 있었다. KBO는 10일 "오스틴이 2024 신한 SO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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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올인했지만, 세계의 벽 아직 높았다… ‘황금세대’ 男 계영 800m 6위, 성과와 아쉬움 모두 남겼다 (종합) [올림픽 NOW] (0.00)
▲ (파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 출전하는 황선우, 이호준, 김우민, 양재훈이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 양재훈(강원도청), 이호준(제주시청), 김우민 황선우(이상 강원도청)가 출전한 한국 남자 수영은 3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라데팡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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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최초 트로트 그룹' 러키팡팡, 29일 '담다디'로 정식 데뷔 (0.00)
▲ 한일 최초 트로트그룹 러키팡팡을 결성한 김다현과 스미다 아이코는 29일 첫 싱글 '담다디'로 정식 데뷔한다. 제공|n.C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일 최초 트로트 그룹 러키팡팡(김다현, 스미다 아이코)이 데뷔일을 확정했다. n.CH엔터테인먼트는 "김다현, 스미다 아이코의 러키팡팡이 오는 29일 첫 번째 싱글 '담다디'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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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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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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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