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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20.01)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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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클롭, 2년 만에 현장 복귀→독일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나겔스만 후임 수락"…獨, 32강 충격 탈락하자 '13회 우승 명장' 영입 속도전 (17.72)
▲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이하 한국시간) "클롭이 독일 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다. 율리안 나겔스만 후임 제안을 수락했다"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붙이는 자신의 시그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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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4.24)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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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3.51)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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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소리듣던 일본인 에이스, 마이너 강등 위기 충격…7경기 0승 3패 ERA 6.06 부진 (1.81)
▲ 뉴욕 메츠 투수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령 포크볼'을 앞세워 뉴욕 메츠 선발진을 이끌었던 센가 코다이가 마이너리그 강등 위기에 놓였다.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카를로스 멘도자 감독은 센가가 여전히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어 있느냐는 물음에 "그렇다, 적어도 당장은"이라며 "아직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 우리는 유연하게 대응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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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록 깨기가 이렇게 어렵나… 日 최고 몸값 투수 붕괴, 내년 오타니가 재도전? (0.92)
▲ 시즌 초반의 좋은 흐름을 이어 가지 못한 채 최근 경기력의 기복이 심해지고 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 잘 나가다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이 잡힌 뒤 이후 투구 내용이 부진한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에 계약, 총액 기준으로는 종전 최고인 게릿 콜(뉴욕 양키스·9년 총액 3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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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를 보낸 걸 후회하고 있나요… 이제는 불러도 안 오나, 극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0.84)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의 가능성을 살려나가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라인업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좌완 에이스인 찰리 반즈는 살리고, 대신 우완 애런 윌커슨(36)과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나름대로 고민이 깊었던 지점이지만, 미래를 위해 결단이 필요하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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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쳤다, 英 17번째 대기록 합작…백승호-이명재 선발 출전 → 버밍엄 '역대 17호' 승점 100점 돌파 (0.18)
▲ 백승호와 이명재가 3부리그를 하루빨리 벗어나는 건 개인적으로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대표팀 입장에서도 더할나위 없이 좋다. 백승호도 홍명보호 중원을 책임질 후보군 중 한 명이기에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경쟁력을 상승시키는 게 여러모로 이득이다. ⓒ 버밍엄 시티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들이 영국 프로축구 역사 작성에 가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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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페디 이어 또 대박 터지나… 양키스까지 하트 관심, “5개 팀 관심 표명” (0.01)
▲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는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 NC 다이노스 ▲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뉴욕 양키스를 비롯, 총 5개 구단 이상이 하트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이 국내 선수의 메이저리그 사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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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이름 소환한 SSG 파이어볼러… 켈리처럼 탈삼진왕 도전? 선발 정상화 이끄나 (0.01)
▲ 앤더슨은 올해 시즌 중간에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위력적인 탈삼진 능력으로 재계약에 골인했다. ⓒ곽혜미 기자 ▲ SSG는 앤더슨이 2024년과 달리 선발로 비시즌을 충실하게 준비한다면 더 나은 투구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총액 120만 달러 재계약 제안서를 내밀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시즌 초반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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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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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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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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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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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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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