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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통산 694경기' 베테랑 투수 송은범 '방출'…강한울·김태근 등 총 5명과 재계약 않기로 (4.45)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방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지난 시즌 중반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은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더불어 내야수 강한울과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밝혔다. 선수 총 5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송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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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의 8년, 단 1분43초에 무너졌다"…황선우가 만든 '200m 혁명'→8년 묵은 아시아 기록 붕괴 "싱가포르 좌절을 부산의 기적으로" (3.2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동 공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건드렸다. 스타팅 비프음이 울리자 관중석이 술렁였다. 물살을 가르며 출발한 8인 영자(泳者) 가운데 단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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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다" 비판→亞 신기록으로 엎었다…'세계 정상급' 기록, 황선우 눈물엔 이유가 있었다 (2.74)
▲ 황선우(강원도청)가 20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가 아시아 정상을 찍은 뒤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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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도 없으면서 이강인을 어찌 이기나…'트로피만 5개' 이강인, 亞 축구 아이콘 굳혔다…AFC 올해의 국제 선수상 수상 (2.41)
▲ 이번 어워즈는 한국 축구의 현실을 돌아보게도 했다. 남녀 지도자 부문을 포함해 주요 부문 대부분에서 한국 이름을 찾기 어려웠다. 지난해에는 황선홍(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과 박윤정 여자 U-20 대표팀 감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올해는 단 한 명도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이강인만 유일한 후보에 들어 최종 수상자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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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최고 평점! 토트넘 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돌아왔다…“정말 멋진 득점, 양민혁 환상골에 홈팬들 열광” (1.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돌아왔다. 토트넘에 입단해 임대로 영국 무대에 적응하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가 포츠머스에서 또 한번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양민혁은 2일(한국시간)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챔피언십 8라운드 왓퍼드전에 선발 출전해 킥오프 5분 만에 시원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다. 홈팬들은 양민혁의 한 방이 터지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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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임현식, 1년6개월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 (1.86)
▲ 오는 22일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오는 임현식. 제공|비투비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비투비 임현식이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에 따르면, 임현식은 오는 2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그의 솔로 음반은 지난해 2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더 영 맨 앤드 더 딥 시'(The Young Man and the De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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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레비 회장은 축출 당했다, 사퇴 아냐"…구단주 딸에 밀렸다 → 25년 철권 통치 마감 (1.50)
▲ 영국 국적인 레비 회장은 2001년 토트넘 회장으로 부임했다. 캐릭터가 확실했다. 특유의 집요한 협상 태도와 낮은 선수단 주급 체계 등으로 유럽 축구계를 대표하는 '짠돌이'로 이름을 얻었다. 이 탓에 호불호가 조금 갈렸다. 재임 말년에는 팬들 비판 목소리가 등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25년간 운영하며 뚜렷한 명암을 남긴 다니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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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레비 회장 25년 영입생 TOP 5 등극…"SON 데려와서 우승하고 세계적 클럽 됐다" 레비 최고의 업적 (1.41)
▲ 토트넘이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가졌다. 손흥민이 레비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5년 철권 통치를 마감한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최고의 영입생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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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역사에 없던 선수가 탄생하나… 더 특별해진 ‘161㎞’의 비밀, 류현진 후계자 대관식 시작됐다 (1.08)
▲ 올 시즌 인상적인 투구로 한화와 리그의 관심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리빌딩은 끝났다”는 거창한 구호를 내걸고 2024년 성적에 대한 명확한 욕심을 내비친 한화는 전반기 초반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한 채 결국 원래 자신들의 자리로 돌아가는 비극을 겪었다.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한 단계 성장할 것으로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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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판 더 펜' 트로피 결정한 인생 수비…"토트넘을 감옥에서 꺼냈다" (0.51)
▲ 토트넘은 22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2007-08 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무관이었던 토트넘은 놀라운 정상 정복과 더불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확보에 성공했다.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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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