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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23.52)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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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아웃 수호신 김재윤 "뭐가 감사하지?"라 생각했다니…리그 SV 1위→1위 팀 마무리의 품격 (15.40)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든든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⅔이닝 2피안타 무4사구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9개로 맹활약했다. 9회 1사 만루 위기서 출격한 김재윤은 연장 11회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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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상이 아니라 류현인상인가…최강야구→프로 입단→1군 벽 느꼈는데, 상무에서 타율 0.424 (1.29)
▲ 류현인 ⓒ연합뉴스 ▲ kt 강건과 상무 류현인이 7월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7월 퓨처스 루키상의 주인공으로 WAR 0.37을 기록한 KT 투수 강건과 WAR 0.76을 기록한 상무 내야수 류현인이 선정됐다. 류현인은 3~4월과 6월에 이어 7월까지 무려 세 번이나 루키상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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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에 중독됐다고? 왜 이래, 마음먹으면 150㎞이야… 리그 최강 셋업맨, 언젠가는 선발로? (0.85)
▲ 올 시즌 리그 셋업맨 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8일 현재 시즌 45경기 이상, 45이닝 이상 던진 불펜 투수 중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선수는 딱 두 명이다. SSG 불펜 듀오가 그 주인공이다. 마무리 조병현(23)이 49경기에서 49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27을 기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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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0.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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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 투수 자존심 구겨진다… 방출 수모→트리플A 2이닝 4실점 난타, 진짜 일본 돌아가나 (0.24)
▲ 마이너리그 등판에서도 무너지며 앞으로의 과정에 먹구름이 낀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에다 겐타(37·시카고 컵스)는 일본프로야구 시절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는 등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손꼽혔다. 2015년 자신의 개인 경력 두 번째 사와무라상을 수상한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고,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으며 꿈을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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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이적했다" 음바페의 목표는 끝내 실패…레알, 아스널에 합계 1-5로 패배→리그 우승도 '불투명' (0.1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또다시 정상을 바라봤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홈 경기에서 아스널에 1-2로 패배했다. 지난 9일 열린 홈 1차전에서 미드필더 데클런 라이스의 그림 같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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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우승 열망 진심으로 간절한데…포스테코글루는 부담스럽고 절망적인 소식을 들고 왔다 (0.01)
▲ 대회에 상관없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이 간절한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 두 주전 중앙 수비수가 새해에나 복귀 가능하다는 소식을 알렸다. ⓒ연합뉴스/AFP ▲ 대회에 상관없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이 간절한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 두 주전 중앙 수비수가 새해에나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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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8일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34라운드부터 최종 38라운드까지 각 팀 별로 5경기씩 치른다. 파이널A에 진출한 6개 팀은 우승과 AFC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을, 파이널B에 속한 6개 팀은 강등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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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SG-두산’ 시라카와, 끝내 드래프트 미지명 충격… NPB 꿈 찾아 한국까지 왔는데, 내년에도 도전할까 (0.00)
▲ 일본프로야구 드래프트 지명의 꿈을 놓지 않고 있었던 시라카와 케이쇼는 24일 열린 지명 회의에서 결국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는 냉정한 현실을 마주했다. ⓒ곽혜미 기자 ▲ 일본 독립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평가됐던 시라카와는 올해도 미지명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자신을 향한 일본 구단들의 냉정한 시선을 확인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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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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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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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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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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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