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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전사' 송강, 직접 공개한 군 생활 비하인드…얼굴도 '특급'이네 (5.61)
▲ 송강. 출처ㅣ송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일 전역한 배우 송강이 군 생활 비하인드를 전했다. 송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4.04.02~2025.10.01"이라며 군 생활 동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강이 군복을 입고 동기들과 함께인 모습을 비롯해, 휴가 때마다 찍은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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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5.52)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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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5.03)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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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다저스 넘으면 뭐하나, PS서는 달러로 만든 허수아비… 업셋에 야마모토라니 ‘절망’ (2.98)
▲ 포스트시즌 2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하며 홈런왕 자존심을 구기고 있는 카일 슈와버 ▲ 근래 포스트시즌에서의 부진을 좀처럼 깨지 못하고 있는 트레이 터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2025년 정규시즌을 96승66패(.593)로 마쳤다. 이는 내셔널리그에서는 중부지구 챔피언 밀워키(.599)에 이어 두 번째로 좋은 승률이었고, ‘지구 방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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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저 연봉투수가 사이영상 받나…ERA 압도적 1위, 전설들도 넘었다 (2.28)
▲ 피츠버그 파이리츠 마운드 기둥은 메이저리그 2년 차 폴 스킨스가 지탱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1순위 폴 스킨스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을 새로 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7탈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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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사대륙선수권 남자 싱글 은메달...실수 극복한 멋진 연기 (0.09)
프리스케이팅 차준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차준환이 쇼트프로그램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2025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차준환은 22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남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안정된 연기를 펼쳤다.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랐던 차준환은 기술점수(TES) 95.27점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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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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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였습니다"…조관우, 내년 2월 단독콘서트 (0.01)
▲ 내년 2월 1일 열리는 조관우 콘서트 '조관우 뮤직' 포스터. 제공|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금아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조관우가 2025년 2월 1일 오후 6시 경기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단독콘서트 '2025 조관우 뮤직'(부제 '그대, 내 인생의 이유')를 개최한다. 조관우는 이번 콘서트에서 '음악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였습니다'라는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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