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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는 팀 많대요" 타 팀 감독들 군침 흘린다, 너무 달라져 감탄…로건 KT 잔류 성공할까 (17.17)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곧 결판이 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 로건 앨런(29)의 이름을 꺼냈다. 보쉴리는 올해 KT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전반기 11경기 62⅔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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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4.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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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3.79)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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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ERA 0.00 문동주급 수호신 떴다…연봉 4000만원 강속구 투수의 대반란 (3.14)
▲ 이호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삼성에 평균자책점 0.00 수호신이 있다. 삼성이 아직까지 가을야구 무대에서 끈질기게 버티고 있는 이유다. 삼성이 그림 같은 역전승으로 플레이오프를 최종전으로 끌고 갔다. 삼성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한화를 7-4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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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일단 비 멎었다, 먹구름 가득하지만…'앤더슨vs원태인' SSG-삼성 준PO 3차전 볼 수 있을까 (2.91)
▲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릴 예정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날씨가 계속 말썽이다.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는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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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원태인' 순서 바꾼 삼성, 결과는 어떨까…'타율 0.800' 천적 경계해야 하는 원태인 (2.30)
▲ 원태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떤 결과가 나올까. 삼성 라이온즈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인천 원정으로 치른 1, 2차전에선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기록했다. 1차전서 승리 후 2차전서 끝내기 패배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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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맞아? 방출→삼성 입단→KS 등판→2군행…137km 건재, 그는 아직 살아있다 (1.96)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살아있다. 시속 140km도 안 나오는 공이지만 경쟁력을 완전히 잃은 것은 아니다. 어느덧 40대 나이에 접어든 삼성 우완투수 송은범(41)은 여전히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송은범은 5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와의 경기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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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손흥민 후계자 찾았다! 英 BBC ‘비피셜’ 이례적 극찬 “최고 평점 공격수→홈팬들 열광” 양민혁 시즌 첫 득점포에 큰 기대 (1.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마침내 골 맛을 봤다. 토트넘 이적 이후 임대로 실전 감각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 시즌 첫 득점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영국 현지에서 최고 평점까지 휩쓸며 ‘손흥민 후계자’ 이름값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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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버블검'으로 여름 컴백대전 뛰어든다 (1.46)
▲ 케플러 7번째 미니 앨범 '버블 검' 발표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 제공|클렙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케플러가 여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케플러(최유진·샤오팅·김채현·김다연·히카루·휴닝바히에·서영은)가 오는 19일 7번째 미니앨범 ‘버블 검’을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 앞에 새로운 모습으로 나선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여섯 번째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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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보다 2년 먼저 데뷔했는데…여전히 140km에 KKKK 위력투, 88승 경력은 아직 살아있다 (1.30)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끝판대장' 오승환(43)이 은퇴를 선언한 날, 또 다른 40대 투수 송은범(41)은 꿋꿋하게 마운드를 지키고 있었다. 송은범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삼성이 2-1로 앞선 4회초 구원투수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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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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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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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