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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오엠지!' 활동 성공적 마무리…대세 신인 증명 (28.9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데뷔 후 첫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26일 프롤로그 싱글 '노 스쿨 투모로우(No School Tomorrow)'를 발표하고 2주간 '오엠지!(OMG!)'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SBS Life '더쇼',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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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월드컵 중계, 내 자리 아니라고 생각했다…기세로 메울 것" (24.96)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생애 첫 월드컵 중계를 맡게 된 배경과 각오를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하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송재혁 KBS 스포츠 센터장과 메인 중계를 맡은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이 참석했다. 오는 11일(현지시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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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점은 전현무"…이영표·전현무 나선 KBS표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축제 이끌까 [종합] (20.0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의 꿈은 이루어질까. 전현무, 이영표, 남현종을 필두로 한 KBS 월드컵 중계가 뜨겁게 펼쳐질 축제의 열기를 이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송재혁 KBS 스포츠 센터장과 메인 중계를 맡은 이영표, 전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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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비 소강상태! 왕옌청vs장찬희 볼 수 있나…한화 유격수 황영묵→삼성 2번 최형우 (18.52)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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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가고 싶죠" K리그 슈퍼스타 이승우, '익숙한 2년'에 밀려 월드컵 부름 못 받았다 [홍명보호 완전체 ①] (18.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가 굵직한 깜짝 발표 없이, 익숙한 2년의 완성도를 믿고 나아간다. 이는 곧 이승우가 다가올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지 못하는 걸 뜻한다. 홍명보 감독이 16일 오후 4시 광화문 KT빌딩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발표’에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출전할 26인을 발표했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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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트랙 여신' 혼자 金 4개 쓸어담았다…독주 2관왕 이어 계주에서도 9초86 '괴력의 역전극'→"헌트가 스타, 헌트가 곧 쇼였다" 英매체 극찬 (14.2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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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카스트로프, 절뚝이며 얼음 붕대까지 감아" 월드컵 두 달 앞두고 큰일날 뻔..."부상 완전 회복" (14.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지난 라운드 부상에서 빠르게 복귀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20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 파크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마인츠05와 격돌한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승 9무 13패(승점 30)로 리그 14위에, 마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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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복 또 무너졌다' 김원호-서승재 충격 4강 탈락…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 좌절→싱가포르 이어 2연속 준결승 쓴잔 (12.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또다시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쓴잔을 마셨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4강전에서 고 시 페이-누르 이주딘(말레이시아·8위) 조에 1-2(18-21 21-17 16-21)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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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FA, 완전히 다른 투수 됐다?…깜짝 놀란 감독 "야구 생각 정말 많이 하는 듯" (12.68)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긍정적인 변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이영하를 칭찬했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2017년 프로에 데뷔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8년 처음 10승(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28)을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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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쉰 구창모, '4⅓이닝 6실점' 이러면 곤란하지…NC, 삼성에 3연패+시리즈 스윕 위기 (12.0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기대와 다른 결과였다.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29)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5회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기에 강판당했다. 총 투구 수는 88개(스트라이크 60개)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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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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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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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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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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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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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