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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45억에 사서 127억에 팔았다…한남더힐 7년 만에 매각 (30.45)
▲ BTS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 한 채를 매도해 약 82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31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진은 지난 4월 6일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를 127억 원에 매도했다. 이달 27일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됐다. 진은 201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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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성사 매우 어렵다" 이정후 4815억 동료 진짜 최악이네…돌발행동에 구단 계획 차질 빚는다 (17.45)
▲ 데버스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진짜 최악이다. 팀에 이렇게까지 민폐를 끼칠 수 있을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28)는 생애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데 그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갈수록 포스트시즌 진출과 멀어지면서 대대적인 팀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벌써부터 샌프란시스코는 올 여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가장 분주하게 움직일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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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에레디아 부상 대체 외인 확정! 마드리스 10만 달러에 품었다…"코너 외야+1루 가능" (14.24)
▲ 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가 16일 왼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SSG 랜더스 ▲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 랜더스가 16일 왼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영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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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진짜 박찬호 외면했다…80억 투자 망설인 대가는? 트레이드 돌풍 유격수 업그레이드에 주목 (3.92)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FA 시장에 나온 유격수 최대어를 외면했다. 롯데는 어떤 해법을 갖고 있을까. 올 겨울 FA 최대어로 주목을 받았던 박찬호(30)는 4년 총액 80억원의 조건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보장된 금액만 78억원에 달할 정도로 특급 대우를 받았다. 롯데는 끝내 박찬호를 외면했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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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골 25도움' 우리가 알던 그 괴물이 돌아왔다...'1235억' 먹튀의 완벽 부활, 교체 후 2골 1도움으로 '난세의 영웅' 등극 (2.41)
▲ ⓒ블라호비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리가 알던 그 괴물이 돌아왔다. 유벤투스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4-4 무승부를 거뒀다. 역대급 난타전이 벌어진 한 판이었지만, 유벤투스는 경기 내내 제대로 된 리드조차 잡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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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롯데 초고속 성장 5명에 억대연봉 대접했는데…발전한 선수가 1명도 없다 (2.05)
▲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젠 5할 승률마저 깨졌다. 한때 상위권 도약을 꿈꿨던 롯데가 올해도 가을야구 구경꾼 신세로 전락할 위기다. 악몽의 12연패 터널에서 겨우 벗어난 롯데는 최근 4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또 한번 위기를 맞고 있다. 어느덧 6위까지 내려온 롯데. 5위 KT와의 격차는 1.5경기까지 벌어진 상태다. 롯데가 추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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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ML 3년을 뛰어도 못버는 금액인데…다저스서 235억 꿀꺽, 아직도 1할8푼 양심이 없나 (1.51)
▲ LA 다저스 김혜성과 마이클 콘포토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 마이클 콘포토의 부진이 심각한 수준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대체 양심이 있는 것일까. 한화로 약 200억원이 훌쩍 넘는 연봉을 받는데 지금도 최악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LA 다저스는 지난 오프시즌 외야 보강에 나섰고 FA 좌타 거포 마이클 콘포토와 손을 잡았다. 계약 조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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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이 다쳐본 적이 없어" KBO 철강왕 김하성의 시련…또 IL행→FA 대박 어려워졌다 (1.34)
▲ 벤치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FA 재수'를 선택했던 김하성에게 부상 시련이 이어지고 있다. 22일(한국시간) 탬파베이는 김하성을 부상자 명단에 올리면서 팀 내 최고 유망주인 카슨 윌리엄스를 콜업했다. 문제는 허리. 전날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던 김하성은 허리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선발에서 급하게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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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김혜성 데스노트, 본의 아니게 또 발동하나… 이번에는 올스타 출신까지 쫓아낼까 (0.96)
▲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마이클 콘포토(오른쪽)는 부상자 명단에 있는 선수들이 돌아올 때마다 방출 위협에 시달릴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왼 어깨 부상으로 지난 7월 30일(한국시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26·LA 다저스)은 이제 복귀를 재촉하고 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고, 회복과 훈련을 거쳐 단계별로 강도를 높인다.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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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대지 않고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켰다… 한유섬의 불꽃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 (0.95)
▲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5월 이후 맹활약으로 팀 타선을 지탱하고 있는 한유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주축 타자 한유섬(36)은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 시달렸다. 타율이 떨어지는 것은 그렇다 쳤는데, 이 힘 있는 거포의 방망이에서 좀처럼 장타가 터지지 않았다. 3~4월 29경기에서 타율도 0.233으로 처졌고, 무엇보다 홈런은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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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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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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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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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