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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부동의 4번'을 포기하다니…문보경 시즌 첫 7번, 염경엽 감독 "타격감도 상대 전적도 안 좋아" (17.54)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올해 처음으로 문보경을 4번 아닌 타순에 기용했다. 5번도 6번도 아닌 7번이다. 전날(8일) 인상적인 결과를 냈던 이재원과 문정빈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LG 이적 후 삼성 선발 원태인에 7타수 4안타로 강했던 왼손타자 천성호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염경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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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16.72)
▲ 제81회 청룡기 결승전이 12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를 앞세운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3년 동안 전국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는 세광고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청룡기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우는 경북고가 맞붙는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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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장 뇌출혈' 전승재, 2년 의식불명 끝 황망한 작별…향년 47세 (16.26)
▲ 전승재. 출처| 전승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전승재가 2년 의식불명 끝에 사망했다. 향년 47세.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승재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시 쉴낙원경기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다. 입관은 30일 오후 2시, 발인은 31일 오전 6시 엄수된다. 화장은 수원시연화장에서 진행되며, 장지는 안성유토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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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처럼 키운 심혜진 친조카 심재원…연소득 2억에 비주얼까지 '대박'('조선의사랑꾼') (14.87)
▲ 심재원.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5주년 기념 3부작 특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의 본선 진출 9팀을 모두 확정했다. 또 '화려한 싱글'을 부른 '전원일기 개똥엄마' 이상미가 심형래의 관심까지 끌며 4각 관계의 기류를 형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조선의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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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준 지명권→157km 선발 발견! 사령탑도 대만족 "머릿속에선 1순위" 하지만 보직 미정, 왜? (13.23)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머릿속에선 1순위" 키움 히어로즈 전준표는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팀의 승리를 이끌진 못했으나, 인상적인 투구를 펼친 것은 분명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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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의 우승 MVP가 (13.08)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 세광고 서정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원래 작년 형들이 황금세대다 했는데 저희가 이겼습니다. 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고교 3학년 선수가 졸업한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이뤄냈으니 못 할 말도 아니었다. 세광고가 MVP 서정휘의 공수 활약에 힘입어 제81회 청룡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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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실상 트레이드 영입' 다저스 더 강해진다, 2023·2024 팀 최다 세이브 핵심 불펜 복귀 (12.83)
▲ LA 다저스 우완 불펜 에반 필립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대형 불펜 보강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LA 다저스가 가장 든든했던 필승조를 다시 품었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에반 필립스를 60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켰다. 지난해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뒤 약 13개월 만의 메이저리그 복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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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밝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세광고, 지역 강호에서 전국구 강팀으로 (12.79)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가 2026년 청룡기 우승으로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2학년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 방진호 감독은 "주변에서 내년이 더 밝은 팀이라고 해주신다. 더 성장할 수 있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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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300억 가치 증명하러 돌아오나…트리플A 더블헤더서 2루타 2개 쾅쾅 (12.5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장타를 선보였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팀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피프스 서드 필드에서 열린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경기에 출전했다. 2경기에 다 나섰으며 1, 2차전 모두 7회까지 진행됐다. 1차전엔 2번 타자 겸 유격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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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러진 5할 타자, 결승전 안타까운 불참…그런데 웃었다? "세광의 시대가 왔습니다" (12.51)
▲ 세광고 2학년 외야수 이홍석. 올해 청룡기에서 5할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는데, 준결승전에서 손에 투구를 맞고 골절상을 입어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통령배는 물론이고 봉황대기까지도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이제 세광의 시대가 왔다"며 내년을 기대했다. ⓒ신원철 기자 ▲ 세광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에서 44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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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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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