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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금만 138억 벌어들인 마지막 질주…김시우 뒷심 무섭다, 투어 챔피언십 3R 10계단 상승, 최종일 '톱10' 도전 (30.16)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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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홈런 3위 아니네, 한화 100억 타자의 괴력쇼…1000만원 상금 공유하나?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29.55)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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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이거 우즈 제치나,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PGA PO 1차전 우승 쾌거 (28.85)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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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 과세' 홍명보호도 뗀다...조별리그 3경기 멕시코서 치렀지만, 상금의 세금 낸다 (28.0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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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만 비겼어도 30억 더' 홍명보 감독과 함께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34위하고도 월드컵서 번 돈만 333억원 (27.9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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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김시우 PGA 투어 상금 1000만 달러 돌파, 김주형과 나란히 14위 마무리…'우승' 셰플러 '골프황제' 제쳤다 (27.91)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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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에 태극기 꽂았는데' 안세영, 17위→5위→3위 연달아 만날 수도...1일 열리는 중국 마스터즈 출격 '총상금 17억' (27.83)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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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20억 획득! 김시우 세계 1위 위협했다…RBC 헤리티지 3위 쾌거 (26.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를 단독 3위로 마쳤다. 이번 시즌 11번째 출전 대회에서 3번째 톱5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합해 3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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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가 26년 지킨 자리 빼앗았다…셰플러 1000만 달러 우승→통산 상금 1억3000만 달러 돌파 (23.75)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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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22.7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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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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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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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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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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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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