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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 써볼까 했는데" LG 시범경기 4할 타자 말소 예고, 1군 첫 안타 치고 내려갈 수 있을까 (201.45)
▲ LG 강민균 ⓒ LG 트윈스 ▲ LG 강민균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선수 기용 폭을 넓힐 수 밖에 없었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선수만 7명을 내보낸 탓에 자연스럽게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그중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가 바로 내야수 강민균이었다. 강민균은 올해 시범경기 8경기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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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아니었어?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 시절 기록 뛰어넘었다, 미친 보스턴 14연승! (196.88)
▲ 보스턴의 대만인 메이저리거 쩡쭝저가 14연승을 향한 동점 득점을 기록하는 순간. 보스턴은 21일 경기에서 볼티모어에 6-5 역전승을 거두고 14연승을 질주했다. 구단 역사상 최장 연승 2위 기록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강자들이 모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대이변이 벌어졌다. 지구 최하위였던 보스턴 레드삭스가 14연승을 질주하며 구단 역대 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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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0승 투수'가 월간 MVP를? 삼성 4할 듀오와 홈런-타점 1위 외인타자도 도전장 (183.08)
▲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될까. 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른 7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 스기모토, 두산 곽빈, 벤자민이 후보에 올랐고 야수 부문에서는 삼성 구자욱, 김지찬, KT 힐리어드가 7월 월간 MVP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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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됐구나" 슬럼프에 자존감 하락→코치들이 기 살렸더니 '대타 4할' 특급 조커 (180.27)
▲ 천성호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024년의 실수를 반복할 것 같았다." LG 천성호는 지난 5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슬럼프에 빠진 자신을 돌아보며 이런 말을 했다. 2024년은 KT 시절 천성호가 75경기 타율 0.295를 기록한 커리어 하이 시즌인데, 그때를 '실수'로 규정한 것이다. 천성호는 3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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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40.60)
▲ SSG로 이름을 바꿔 단 뒤 처음으로 승률 3할대에 추락한 SS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를 2021년 시즌 전 인수하고 ‘SSG 랜더스’라는 타이틀을 단 SSG는 이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강호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2022년에는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고, 2023년과 2025년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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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39.57)
▲ 올 시즌 타율과 출루율 저하 속에 자신의 경력에 한참 처지는 성적을 내고 있는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는 현재 ‘경쟁균형세’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외국인선수와 신인선수를 제외한 각 구단의 소속 선수 중 연봉, 옵션 실지급액, FA 연평균 계약금 안분액)의 해당 총액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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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처음 맞아? PO 4할 타자 문현빈 노시환 방망이는 진짜였다 (38.17)
▲ 문현빈 ⓒ곽혜미 기자 ▲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는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첫 경기에서 할 말이 없는 완패를 당했다. 안타 수는 LG와 같았지만 4사구에서 6개가 밀렸고 수비와 주루에서도 디테일에서 빈틈을 보였다. 정규 시즌 끝까지 순위 싸움을 벌이며 '위협적인 2위'로 부각됐던 것과는 다른 양상이었다. 그러나 한화를 플레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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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딱 대…토론토 벌써 기세등등, PS 4할타자 "야마모토 좋은 투수지만, 맞대결 기대" (36.37)
▲ 야마모토 요시노부. ▲ 어니 클레멘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포스트시즌 무패 투수, '사이영 모드' 블레이크 스넬(LA 다저스)을 무너트린 토론토 블루제이스 타자들이 자신감을 얻었다. 다저스의 실질적인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좋은 투수라고 인정하면서도 해볼만한 승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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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36.04)
▲ 부상 복귀 후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팀의 고민거리였다. 기대했던 것만큼 타격 성적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수비와 주루도 평균 이하였다. 여기에 부상까지 겹치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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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은 KS 4할 타자다…마지막 청백전 4타수 무안타→KS 살벌한 타구질로 멀티히트+2타점 (33.52)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손목이 아플 때까지 방망이를 돌린 보람이 있었다.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던 LG 내야수 문보경이 한국시리즈 개막과 함께 날카로운 타구를 날리며 부활을 알렸다. 조짐은 전부터 있었다. 2만여 팬들 앞에서 펼쳐진 마지막 청백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도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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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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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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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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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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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