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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34.24)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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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개' 일생일대의 기회인데 홈런왕 포기 선언하다니…김도영에겐 그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AG 키플레이어①] (32.24)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언제 또 찾아올지 모르는 일생일대의 기회인데 일찌감치 '포기 선언'을 했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은 벌써 홈런 20개를 채우며 LG 외국인타자 오스틴 딘(33)과 함께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랭크돼 있다. 김도영이 많은 홈런을 때리는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니다. 김도영은 이미 2024년 홈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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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한국계 꽃미남 내야수 충격의 DFA, 그래도 美 언론 긍정 전망 "다른팀 관심받을 가능성 충분" (30.29)
▲ 셰이 위트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계' 선수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셰이 위트컴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DFA 조치됐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웨이버 된 넬슨 벨라스케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위트컴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 DFA 조치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위트컴은 지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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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25.83)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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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23.14)
▲ 손호영 ⓒ곽혜미 기자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와 손호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손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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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의 김도영? 제2의 김호령? 획이 시원시원하다, 이범호 고민서 완전히 해방되나 (20.30)
▲ 올 시즌 KIA 외야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점차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민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의 시즌 전 최대 고민은 외야 한 자리였다. 왼쪽부터 해럴드 카스트로, 김호령, 나성범의 주전 구도는 그려졌는데, 나성범이 지명타자를 볼 경우 우익수에 들어갈 만한 선수가 마땅치 않다는 고민이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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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계약 조건 괜히 넣었나…트레이드 걸림돌 발생, 이렇게 망가진 팀서 계속 뛰어야 하나 (19.8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끊임 없이 트레이드설이 제기되고 있는 이정후(28)가 정말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떠나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될까. KBO 리그 MVP 출신인 이정후는 2024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 1300만 달러에 초대형 계약을 맺고 화려하게 빅리그 무대에 입성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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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18.97)
▲ 올 시즌 타율과 출루율 저하 속에 자신의 경력에 한참 처지는 성적을 내고 있는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는 현재 ‘경쟁균형세’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외국인선수와 신인선수를 제외한 각 구단의 소속 선수 중 연봉, 옵션 실지급액, FA 연평균 계약금 안분액)의 해당 총액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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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18.52)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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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17.71)
▲ 윤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호랑이 군단의 '에이스'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윤석민(40)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윤석민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포수였던 박경완 전 LG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FA 계약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석민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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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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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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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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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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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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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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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