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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17.63)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타선에서 박준순이 3안타 1타점, 안재석이 1안타(1홈런) 2타점, 박찬호가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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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15.22)
▲ 올 시즌 리그 타격 성적표를 이끌어가는 선수 중 하나인 KT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정규시즌도 어느덧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 레이스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레이스도 알게 모르게 이미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코디 폰세(토론토)와 같은 압도적인 리그 에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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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ML 8개구단이 이정후 트레이드 영입 후보라니…"리그 최상위급 타율 생산할 타자" (15.1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오면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적 유력 후보 랭킹'을 업데이트하면서 이정후를 7위로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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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12.14)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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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호→이종범→정수근→이대형→다음은? LG에 있다…현역 1위의 대기록 정복 -2 남았다 (11.47)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준호, 이종범, 정수근, 이대형, 그리고 다음은? 현역 선수 중 최다 도루 기록 보유자인 LG 박해민(35)이 KBO 리그 역대 5번째 450도루 달성을 앞두고 있다. 박해민은 30일 잠실 KT전에서 도루 1개를 추가하면서 450도루까지는 2개만을 남겨두게 됐다. 2012년 삼성에 입단한 박해민은 20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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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 태풍 이끈 김경문, 감독들의 무덤서 1000승 신화 쏜다…KBO 후반기 대기록 잔치 예고 (4.58)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후반기에는 어떤 대기록이 쏟아질까. '명장'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감독들의 무덤'으로 악명이 높았던 한화에서 개인 통산 100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선수들과 팬이 어우러져 하나가 됐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뒤로하고 KBO 리그 후반기가 7월 17일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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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신 포수는 진짜 2군 초토화 중이다…홈런→홈런 대폭발, 152억 레전드 후계자 드디어 발견 (1.28)
▲ 윤준호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잘 나가는 두산은 7연승 만큼 기쁜 소식이 하나 더 있다. 오는 12월 상무에서 전역을 앞둔 '양의지 후계자' 윤준호(25)가 퓨처스리그를 폭격하며 내년 시즌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윤준호는 21일 함평-기아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5번타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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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국인, 마이너 폭격 중…'7월 OPS 0.917' ML 콜업, 꿈 아니다 (0.81)
▲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이 부상 회복 후 마이너리그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콜업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최근 활약이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귀넷 스트라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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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루수 출전 늘어날 것" 로버츠 결심, 다저스 주전 라인업 바뀐다 (0.59)
▲ 당분간 김혜성이 2루수로 출전하는 시간을 늘릴 계획이라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밝혔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원래 포지션인 2루수로 출전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1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을 2루수로 더 자주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토미 에드먼의 발목 호전에 따른 결정이다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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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의 이것, 메이저리그 전체 1등이다… 이제 다저스 생각이 바뀌나, 마이너 강등 굴욕 털어냈다 (0.46)
▲ 여전히 4할 타율을 유지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 가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해 스프링트레이닝이 시작을 전후해 김혜성(26·LA 다저스)과 면담을 가졌다. 골자는 타격 메커니즘의 대폭 변화였다. 다저스는 김혜성이 메이저리그에서 궁극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타격폼을 바꿔야 한다고 봤다. 메이저리그의 수준 높은 공을 공략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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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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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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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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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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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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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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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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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