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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51.90)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지만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알려진 계약금보다 훨씬 높은 몸값을 안길 생각까지 갖고 있다. 하현승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늘 꿈꿔왔던 무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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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15.43)
▲ 엄상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장유호(26)는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4-1 승리를 돕고 홀드를 챙긴 뒤 한 가지 일화를 들려줬다. 투수 엄상백(30)의 미담이었다. 한화 구단 공식 유튜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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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14.39)
▲ 프란시스코 린도어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연결되고 있다. 지역 라이벌 팀 간의 트레이드설은 흔치 않은 편인데, 이유는 3억 4000만 달러(약 493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양키스는 29일(한국시간) 경기 종료 시점에서 61승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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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12.86)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시장에 나온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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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이성민, 진기주 '연기 논란'에 "믿고 맏겨…발성도 따로 배웠다" (12.83)
▲ 출처|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참교육' 김무열과 이성민이 동료 배우 진기주의 연기력 논란을 감쌌다. 최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에는 '참교육'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무열, 이성민이 자리해 MC 유병재, 조나단과 여러 이야기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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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2.62)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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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이정후만 남는다! SF 충격 계획 공개…안 보낸다던 핵심 타자도 트레이드 시도한다니 (12.0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실을 받아들이며 주축 선수들을 트레이드 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그런데 이정후와 함께 잔류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던 맷 채프먼까지 내보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현재 31승 4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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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11.8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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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도 트레이드 후보? "대규모 선수단 개편 시작될지도"…메츠가 심상치 않다 (11.69)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추가 트레이드가 이뤄질까. 뉴욕 메츠는 2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좌완투수 데이비드 피터슨을 컵스에 내주고 1루수 겸 지명타자인 콜 매티스를 영입했다. 매티스는 컵스의 유망주 랭킹 13위였다. 2020년 메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피터슨은 올해 16경기(선발 8경기) 68이닝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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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9.61)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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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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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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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