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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238.38)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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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했으면 기사 못 쓰셨을걸요" 염갈량 어디까지 내다본 건가…장현식 이래서 교체했다 (47.92)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투수 장현식의 이름을 언급했다. 장현식은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를 거쳐 지난해 LG에 둥지를 틀었다.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LG와 4년 총액 52억원(계약금 16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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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52억 풀베팅 했는데… 주자만 잔뜩 남긴다, 청소부 없이 홀로서야 LG도 산다 (27.12)
▲ 시즌 막판 불안한 경기 내용을 보여주며 우려를 사고 있는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6회부터 불펜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전날 우천 취소, 그리고 다음 날 휴식일을 고려하면 불펜 여력이 있었다. 강한 타선을 믿고 가용 가능한 불펜을 다 넣어 버티기에 들어간 것이다. 6회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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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엄상백·70억 최원태·52억 장현식 'FA 이적 톱3'가 왜 그래…성적은 FA 금액순 아니었네요 (24.40)
▲ 최원태 ⓒ 삼성 라이온즈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스토브리그에서는 모두 20명이 FA를 선언해 6명이 이적했다. 이적 선수 중에서는 투수들이 대형 계약을 쓸어갔다. 한화 엄상백의 4년 78억 원은 지난 스토브리그 FA 이적 가운데 최대 규모였을 뿐만 아니라 잔류 선수를 합쳐도 4년 110억 원의 SSG 최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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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모, 한소희 이웃 됐다…아치울마을 고급빌라 42억 전액 현금 매입 (17.40)
▲ 트와이스 모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모모(히라이 모모, 29)가 구리 아치울마을 고급빌라 주인이 됐다. 3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모모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전원주택형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21.9㎡ 1가구를 42억 7000만 원에 매입했다. 모모는 지난 23일 매수 계약을 맺고 같은 날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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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 갖고 던지라고" 염경엽 감독 결단, LG 2025년 신인이 52억 FA와 동급 지위다 (16.61)
▲ 김영우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필승조 바로 아래' 불펜 자원으로 여겨졌던 LG 신인 김영우가 앞으로 '필승조급'으로 중용받는다. LG 염경엽 감독이 예고했다. 김영우는 당분간 장현식, 이정용이 나가던 상황에 출전하면서 일종의 테스트를 받는다. 염경엽 감독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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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연봉' 홍명보 감독보다 무려 80% 적은 연봉...DR콩고 감독이 보여준 축구 철학 (15.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를 상대로 혈투를 보여준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티앵 드사브르 감독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1974 서독 월드컵 이후 무려 52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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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5억 유격수' 메츠→양키스 이게 가능해? 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블록버스터 딜 터지나 (14.41)
▲ 프란시스코 린도어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까지 불과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연결되고 있다. 지역 라이벌 팀 간의 트레이드설은 흔치 않은 편인데, 이유는 3억 4000만 달러(약 493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프란시스코 린도어 때문이다. 양키스는 29일(한국시간) 경기 종료 시점에서 61승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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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14.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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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합계 52억 듀오 살아날까… 대가들의 부활쇼 시동? KBO 가을야구 판도 뒤흔든다 (14.00)
▲ 시즌 내내 극심한 타율 저하에 시달렸던 최정은 조금씩 반등의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8일 현재 시즌 95경기에서 3.53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이 부문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리그 평균(4.22)보다 훨씬 좋다. 보통 장기 레이스에서 굳건한 마운드는 성공의 보증수표다. 그런데 그런 SSG는 올해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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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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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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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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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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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