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91.16)
2026-10-24
-
전격 은퇴, '오피셜' 공식발표 GOOD BYE…기성용과 ‘절친’ 신광훈 ‘올시즌 끝나고 은퇴 확정’ (104.18)
2026-11-06
-
"왜 이적했어? 당황스럽네" 공개 저격…선수가 직접 답했다 "나쁘게 말하고 싶진 않은데" (12.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 특급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32)는 올겨울 뉴욕 메츠를 떠나 LA 다저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메츠가 여전히 선수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디아즈가 직접 입을 열었다. 디아즈는 2016년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2019년부터 줄곧 메츠에 몸담았다. 빅리그 통산 9시즌 동안
2026-02-15
-
'4501억 투자' 돈으로 찍어누른다! 다저스, PS 확률 무려 99.1%…이정후-송성문, 가을야구 가능한가 (12.3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뚜겅을 열어보지도 않았다. 그런데 예측으로만 유일 100승 시즌을 보내며,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이 무려 99.1%로 예상됐다. LA 다저스 이야기다. 미국 야구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는 1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예상하는 등 파워랭킹을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역시 다저스는 압도적이었다.
2026-02-10
-
[오피셜] "정말 무서웠다" 타구 맞고 실신, 모두가 놀란 돌발 상황…송성문 동료 큰 부상 피했다, 퇴원 후 IL 등재 (12.24)
2026-07-04
-
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11.52)
2026-08-10
-
경악! 'BBC 생방송 도중 음란한 소리 송출→방송 사고 유발' 英 역사상 최악의 '관종', 징역 15개월 선고 받았다 (9.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각종 스포츠 경기장에 난입하며 유명세를 얻었던 영국 유튜버가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자르보69'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다니엘 자비스가 최근 법원에서 징역 15개월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수년간 축구와 럭비, 크리켓 경기장 등에 무단 침입하며 각종 기행을 벌여 논란을 일으켰다"라고
2026-05-08
-
"이강인-황인범 기술 대단" 호평 터졌다…체코 찍어누른 홍명보호 개인기량 극찬 → 예상대로 강팀 인정! (8.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체코전 역전 드라마가 전 세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승리로 가는 과정에서 보여준 이강인과 황인범의 수준 높은 기술 축구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강점으로 꼽히기 시작했다.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지켜본 '에콰도르 커뮤니카시온'은 "한국이 강팀다운 저력을 유감없이
2026-06-14
-
[속보] 다저스 벌벌 떨고 있나… 4년 전 ‘시즌아웃 세리모니 악몽’ 디아스 또 WBC 간다, 푸에르토리코 합류 공식 발표 (8.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하나로 뽑히는 선수이자,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에드윈 디아스(32·LA 다저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2016년 시애틀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 2018년 리그 구원왕에 해당하는 57세이브를 포함해 메이저리그 통산 253세이브를 거뒀다. 시애틀·뉴욕 메츠를 거치며 빅리그 9시즌
2026-02-03
-
'토론토 광폭행보' 배 아팠나? "팬들 마음 무너뜨릴 기회" 다저스 매체, 최대어 영입에 힘 실었다 (8.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의 '최대어'로 불리는 보 비셋의 최종 행선지는 어떤 팀이 될까. 비교적 잠잠한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는 LA 다저스와 계속해서 '연결고리'가 형성되고 있다. 다저스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다저스 웨이'는 5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일본인 FA 오카모토 카즈마를 둘러싼 논의에 사실상 깊이 관
2026-01-06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츄,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불참 "당분간 스케줄 조정…휴식 필요"[전문]
2026-11-05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