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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잘가고, 亞 마케팅 일본인으로 채운다...PSG, 스즈키 자이온에 550억 공식 제안→유벤투스 제치고 영입전 선두 (287.50)
▲ 출처| lejournalpaname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을 떠나보낸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에는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PSG가 스즈키 영입을 위해 파르마에 총액 3300만 유로(약 550억 원) 규모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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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까지" 기한 정했다 이강인, 홀로 ATM 공격 이끄나...바르사 라포르타 회장 사실상 최후통첩 (71.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적 불가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다. 양 구단 수뇌부가 공개적으로 맞서면서 협상은 사실상 정면충돌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훌리안 영입과 관련한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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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50억! '토트넘 미쳤다' 3일 만에 구단 레코드 경신, 토날리에 1억 파운드 올인...올 시즌 5호 신입생 (60.22)
▲ 출처| 토트넘 훗스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파격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산드로 토날리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을 이뤄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구단 SNS 채널을 통해 "토날리, 토트넘에 온 걸 환영해"라는 문구와 함께 55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 "토트넘은 취업 허가 발급을 전제로 토날리 영입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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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천재' 또 법적 논란…95억 탈세 이어 마약 밀매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모범적인 프랑스 시민" 변호인 반박에도 검경 포위망 '첩첩산중' (21.12)
▲ 출처| 'Transfer News Live' SNS ▲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마약 밀매와 관련된 조직적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 'voetbalprimeu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사미르 나스리(39)가 조직적 자금세탁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현재는 불기소 상태로 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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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맨체스터 시티 출신' 왕년의 축구 천재,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경찰 조사 받았다"→본인은 혐의 부인 (16.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또다시 법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까지 정식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은 10일(한국시간)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등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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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소름, 사우디 관계자 “손흥민 영입 포기 없다…” ‘오피셜’ 이적료 공개 ‘550억+옵션’ HERE WE GO급 美 1티어 “LAFC, SON 합의 임박” (15.83)
▲ 손흥민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에게 엄청난 제안이 오려고 한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과 강하게 연결됐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포기하지 않았다. 이적료까지 알려졌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측 협상가들은 2023년부터 손흥민을 영입하려 시도해왔으며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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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에 한화보다 먼저 거액 제시했다…원소속구단으로서, 최대한 예우했는데 (4.21)
▲ 강백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원소속구단도 천재 타자에 걸맞은 조건을 제시했다. KT 위즈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로 자유계약(FA) 이적을 앞두고 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한화는 지난 19일 KBO 2차 드래프트를 마친 뒤 늦은 오후 강백호 측과 만나 오퍼를 넣었다. 100억원대의 대형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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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처럼 상위 5%가 됐다" 7200억 천재타자가 더 무서워진 이유, 이래서 32년 만에 WS 우승도 바라본다 (3.01)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천재타자'이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이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6)의 '가을야구 맹활약'이 예사롭지 않다. 게레로 주니어는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4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529, 출루율 .550, 장타율 1.059,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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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토트넘 잔류 확정"→UCL 우승 도전 선언!…"다음주 프랑크 감독과 계획 논의" (2.36)
▲ 'Last word on spur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한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팟캐스트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스퍼스에 남기로 결정했다. 다음 주께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과 만나 이 같은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속보로 전했다.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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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0억은 너무 적다…20대에 한국행 결심한 무명투수가 ML 65승 대반란, 벌써부터 FA 인기 대폭발 조짐 (2.32)
▲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엄청난 인기를 자랑할 조짐이다. 20대에 한국행을 결심, 30대에 빅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 선수가 이제는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선발투수로 떠오르고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 우완투수 메릴 켈리(37)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5년 SK 와이번스와 계약을 맺으면서 한국행 비행기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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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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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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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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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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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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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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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