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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16.57)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참 굴곡 많은 야구 인생이 아닐 수 없다. 한화에서 KIA로 이적한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의 이야기다. 신일고 시절 초고교급 유격수로 각광 받았던 하주석은 201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첫 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었다. 그가 프로에 첫 선을 보인 201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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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8실점이 곽빈 때문? 이게 무슨 일일까…김지찬이 밝힌 삼성 더그아웃 이야기 들어보니 (15.73)
▲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 아담 올러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맹타였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4안타 1볼넷 2타점 3득점 1도루를 뽐냈다. 5출루 경기를 펼치며 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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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태극마크를 원했다니…8년 계약→1690억 돈방석, ML 한국계 괴물신인 진짜 초대박 터졌다 (14.69)
▲ JJ 웨더홀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태극마크를 원했던 메이저리그의 '슈퍼루키' JJ 웨더홀트(2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거액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신인 2루수 JJ 웨더홀트가 내셔널리그 신인왕 후보를 넘어 올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중 1명으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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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물오른 김지찬 어록: "주력 느려진 듯", "톱1 외야수 되겠다", "박해민 형보다 잘하고 싶어" (14.48)
▲ 김지찬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은 요즘 날아다닌다. 타격은 물론 수비, 주루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계속된 활약에 사령탑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지찬도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줬다. 김지찬은 지난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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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점홈런 터질땐 좋았는데…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이젠 6위도 위태롭다 [대전 게임노트] (12.16)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후반기 시작부터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이제는 6위 자리도 위태롭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14로 대패했다. 한화는 이날 패배로 40승 41패 2무를 기록, 5할 승률이 또 깨졌다. 키움은 4연패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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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다저스? 누굴 원망해야 하나…사사키 잘하는데 강제 불펜행 이뤄지나 "난 별생각 없어" (11.22)
▲ 사사키는 더 나아진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포스트시즌에는 불펜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보직이 바뀔 수 있다. 솔직한 속마음은 어떨까. LA 다저스 우완투수 사사키 로키(25)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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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그거 하지마” 이어지는 이범호 잔소리? 184.1㎞ 탈KBO 타구, 악몽의 끝이 보인다 (9.70)
▲ 올 시즌 팀이 치른 전 경기에 건강하게 나서며 지난해 부상 악몽을 지워가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 장면을 지켜보던 이범호 KIA 감독은 갑자기 한 선수의 훈련 움직임에 화들짝 놀라더니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했다. 이 감독은 팀의 핵심이자 리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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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키움, 이태양→KIA 충격 이적…2차 드래프트 베테랑들 이적 활발했다 (4.61)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역시 이번에도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했다.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은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겨울에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는 올 시즌 성적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S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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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3년 연속 수상' 김주원이 막았다…실책 1위→투표 만점으로 극복, 박찬호 2위 오지환 3위 (3.59)
▲ 김주원 ⓒ곽혜미 기자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BO 수비상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유격수 부문에서 1회와 2회 연속 수상에 성공했던 박찬호가 이번에는 김주원에게 1위를 내줬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준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각 구단 감독·코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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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포수 볼수 있을까…경악의 57호포, ML 630홈런 레전드 넘어 신기록 달성 (3.13)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그의 '홈런 레이스'는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이런 포수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29)가 또 홈런포를 추가했다. 랄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 홈런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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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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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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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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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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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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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