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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 담 증세' 롯데 6R 루키 깜짝 선발 데뷔전! 노진혁→손호영 선발 3루수 변화 (50.10)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6라운드 루키가 깜짝 1군 데뷔전을 갖게 됐다. 당초 선발 예정이었던 나균안이 목 담 증세로 빠진 까닭이다. 롯데는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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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0km' 롯데에 없던 유형의 등장! 투심 던지는 6R 루키의 1군 데뷔전→4실점에도 눈도장 찍었다 (39.79)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당초 선발로 예정됐던 나균안이 담 증세로 마운드에 오르게 되지 못한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6라운드 루키가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매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한결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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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롯데 날벼락 맞았다, 선발 투수 나균안→김한결 긴급교체 "왼쪽 목 담 증세" (37.76)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가 나균안에서 김한결로 교체됐다. 목에 담 증세가 찾아온 까닭이다. KBO는 12일 "문학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SSG 경기에 롯데 선발투수로 예고된 나균안이 부상으로 인해 김한결로 교체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폭염으로 인한 짧은 휴식기를 가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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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34.21)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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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화 한 통이 아니었다면 이 기록도 없었다…18년간 67홀드→LG에서 111홀드, '통산 홀드왕' 김진성 (27.94)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트 받고 싶습니다.' 김진성(LG)이 절박한 마음으로 돌린 그 전화가 아니었다면 KBO리그 역대 최다 홀드 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LG의 29년 만의 우승, 3년간 2회 우승 또한 어려운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프로 데뷔 후 18년 동안 67홀드를 기록했던 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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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이만큼 먹던데?" 1군 데뷔전이 깜짝 선발이라니, 명장 기대감 크다 "몸 커지면 좋아질 선수" (27.81)
▲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밥을 이만큼 먹던데?"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깜짝 선발 등판하게 된 김한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12일 선발 투수로 나균안을 예고했었다. 그런데 경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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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리드오프에 변화 생기나? '선택지'가 만들어졌다, 김태형 감독도 고민 "생각을 한번 해봐야" (26.51)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리드오프 자리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그동안 '마황' 황성빈이 줄곧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아왔는데, 경쟁자가 등장했다. 올해 70경기에 출전해 71안타 38득점 34도루 타율 0.282 OPS 0.683을 기록하며 지난해 부진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도루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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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선발진 탈락 전격 통보! 마지막 테스트 '불합격' 판정…염경엽이 택한 대체 카드는? (26.24)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박시원을 선발진에 넣을 것이라 밝혔다. 웰스는 롱릴리프를 맡는다. ⓒ곽혜미 기자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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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강민호, 대체 왜 말소됐는지 물었더니…김재윤은 등판 가능, 단 마무리는 아니다 (24.18)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삼성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그 이유를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감독은 4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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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21.29)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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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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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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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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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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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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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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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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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