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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일 만에' ML 67홈런 타자 퓨처스리그 뜬다! 최지만 울산 데뷔전 확정, 6월 27일 롯데전 (302.71)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 장원진 감독과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날짜로 2024년 6월 1일 이후 756일 만에 '메이저리거'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실전에 나선다. 울산 입단 후 재활을 마무리한 최지만이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릴 롯데 자이언츠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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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0홈런 캡틴 마침내 돌아왔다…채은성 컴백→DH 출격, 오재원은 1군 엔트리 제외 (55.47)
▲ 채은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마침내 '캡틴'이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채은성(36), 외야수 이진영(29), 좌완투수 황준서(21)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우선 '캡틴' 채은성의 복귀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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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30m 초대형 홈런포 대폭발…상대 에이스 153km 강속구 박살, 승부는 그렇게 접전이 됐다 (54.60)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경기부터 초대형 아치를 그렸다. 한화 '국가대표 거포' 노시환(26)이 추격의 3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노시환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5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회까지 0-5로 끌려가던 한화는 6회말 2사 3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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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에 쏠리는 기대 (54.09)
▲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데뷔 5년 만에 인스파이어 아레나 단독 입성에 나선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서머 스페셜 '더 엑스케이프'(Xdinary Heroes 202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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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38.59)
▲ 스가노 도모유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오사카의 한 식당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결의를 다지는 단체 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물론 대표팀 30명 전원이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일본야구 대표팀의 회식은 선수들의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는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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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 세계 수준이었다" 日 언론 냉정 평가…홍명보호 충격패 포함 아시아 5연패 수렁→"북중미에서 20경기 단 3승뿐" 출전권 확대 재논쟁 예고 (38.08)
▲ 출전국 확대 수혜를 입은 아시아 축구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국이 고전하고 있단 평가가 힘을 얻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출전국 확대 수혜를 입은 아시아 축구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국이 고전하고 있단 평가가 힘을 얻는다. 일본 '게키사카'는 26일 "이번 월드컵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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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동시에 떠났던 재앙적 사건, 한화는 되풀이하지 않을까… 하나는 건져야 산다 (34.70)
▲ 내년 재계약 여부가 서서히 관심 대상으로 부각될 전망인 오웬 화이트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대급 성적을 쓴 코디 폰세(32·토론토)의 메이저리그 복귀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폰세가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는 소문을 듣고 한국을 찾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북적였다. 대우가 문제였을 뿐, 돌아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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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미쳤다, 다저스 보고 있나! '폭풍 10K' 대폭발… “계약 후 최고 등판” 모두가 놀랐다 (34.55)
▲ 상위 싱글A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상위 싱글A로 승격하며 메이저리그 무대와 조금 더 가까워진 한국인 투수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도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 무대 진출 후 두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이라는 기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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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병살타→병살타→병살타 충격 그 자체…2218일 만에 7연패 수렁, KBO 신입생에 결정적 한방 맞았다 [잠실 게임노트] (34.02)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충격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LG가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 트윈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했다. LG가 구축한 1~9번 타순은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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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진짜 미쳤다, 100마일 투수 두들겼다… 39경기에 20홈런, 트리플A를 때려잡다 (32.87)
▲ 트리플A에서 엄청난 홈런 파워를 보여주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도 가공할 만한 홈런 파워를 선보였던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이 트리플A 폭격을 이어 가고 있다. 어마어마한 홈런 페이스로 트리플A 무대를 말 그대로 때려 잡고 있다. 시애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에서 뛰고 있는 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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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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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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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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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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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